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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김은지 |2007.01.04 09:11
조회 9 |추천 0


앉아서 울었다. 슬그머니 조용히    사랑했던 그 순간들 다 꺼내놓고    되돌아보았다 그 소중한들을 버리고    또 버리려고 노력했지만 ㅡ    맘과는 다른 내 행동에 가슴아팠다    마음을 먹었다 독해지기로 그래 이제    다 끝났다 나에게 돌아오건 항상    허무와 배신감 이제 다 끝났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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