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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2007.01.04 16:12
조회 10 |추천 0

자고있냐는 문자에 아니라고 대답했더니 전화가 걸려오더라

사소한 질문 잘지내냐고 몸은 아픈데 없냐고

 

느껴지더라 술 마셨다는 걸

술 마셨냐는 물음에 그냥 마냥 웃어되는 너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들을 혼자서 중얼거리다

너의 입가에서 내게 내뱉는 말

 

"우리 왜 이렇게 멀어졌냐"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는 나 계속해서 질문을 물어되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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