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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must have fergotten

최지혜 |2007.01.05 01:24
조회 5 |추천 0

나도 사람이예요

당신이란 사람 하나에 죽고 못살고 하는  

그런 한심한 사람 아니예요

 

왜? 아쉽나요

 

평생을 당신이란 사람 바라보고

그리워하고

기다리면서 살길 원했나요

 

눈 딱 감고 그래줄려고했는데요

 

사람이란게 먼지

지쳐버리고 말더라고요

 

미안해요

원하던거 못해줘서

 

근데 어쩌겠어요

 

당신 좋차고 태어난 내가 아니라서

나 좋차고 태어난 내 자신이라서

이젠 좀 더 자신에게 이기적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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