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member my affliction and my wandering, the bitterness and the gall.
I well remember them, and my soul is downcast within me.
Yet this I call to mind and therefore I have hope:
Because of the LORD'S great love we are not consumed, for his compassions never fail.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 예레미야 애가 3 :19 ~ 23 >
주여
예레미야처럼 그 어떤 절망속에서도
주의 얼굴을 바라보며
주님을 높이기 위해 그 보좌앞으로 나오게 하시고
돌이라도 뱀이라도 사자라도 풀뭇불이라도
달게 받게 하소서.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주님 그렇습니다.
당신의 말씀은 매일 같이 먹어도
매일 새로운 맛이나니
이 어찌 아니 신비한 비밀이라 하리요.
마치 원조 떡복기 할머니의
며느리도 모르는 비밀처럼
아무도 알 수 없고
마치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쌀밥과 김치처럼
누구도 알고 있는
주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영양사의 식단처럼
그 어는 것 하나 빠진 것이 없는
최고의 밥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