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샴페인은 묘한 매력이 있다.
글구 술에 무지한 앤즈맘이 2년전 상하이의 근사한 레스토랑인
'M on the bund' 에 갔을때 깨친것.
좋은 샴페인은 오랜시간동안 끝까지 기포가 생긴다는것.
불빛밑의 블루,옐로의 샴페인잔은 더욱 매력있다.
칼라샴페인잔이 감각있는분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쉬운점이라면..
중국산 핸드메이드라 다소 마감이 깔끔하지 못한점은 있지만
가격이 그만큼 매력적이랍니다.
그릇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요즘같이 그릇도 유행을 자주 탈땐 가격적인면도
생각해야하지 않을까요?
현재 와인잔 종류는 손잡이가 긴게 대세랍니다.^^~
사진의 세팅이 좀 촌스런듯하여
언젠가 재촬영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