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러셀 크로우

이재룡 |2007.01.05 21:10
조회 16 |추천 1


러셀 크로우.

이 남자가 좋은 이유는 하나다.

'알수 없는 사람' 이기 때문.

 

웃을땐 천진난만, 무표정은 카리스마, 화나면 절규.

이 밖에 모든, 표정이 나올수 있는 이유는 이사람의

'알수없는 눈' 같다. 무엇을 담고 있는지 알수없는 눈. 참 매력이다.

 

이번에 '아메리칸 갱스터' 와 '글래디에이터2' 로 다시

볼수 있을거 같은데.. 글래디에이터2 라..

아마..힘들텐데; 어쨋든 이사람 나와서 기대되는 영화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