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가 톡이될줄은 몰랐네요 ..
식사하시면서 보신분들도 있을텐데 ..
전 식사하실때 제목에 똥이들어가면
안보실줄알고 쓴건데 죄송하게 됬어요 .. ;;;
어찌됬든 그날이후로 변을본후 물을내린후 꼭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게 됬구요 ~
남자친구랑은 더 두텁게 사랑하능사이가 됬답니다 ㅋㅋㅋ
언제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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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혹시 ..
남자칭구에게 똥들킨적 있나요 .. ㅜㅜ
제생각엔 몇몇분들도 있을수 있는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지금부터 한 5달 전인가 .. 그럴꺼에요 ㅠㅠ
남자칭구집에 놀러갔답니다
물론 예쁘게 치장하고 남쟈칭구를 만났죠 ㅠㅠ
남자칭구의 누나들은 일을 나가셨고
어머님은 남자칭구와 저에게 밥을 차려주시겠다고
장을보러 잠시 나가셨답니다 .
남자칭구네 집에 컴퓨터가 두대가 있어서 저희는
신나게 게임을 했습죠 .
그순간 ! 필이왔습니다 .
꾸륵꾸륵 응아가 나올껏만 같았어요 ㅠㅠ
제가 변비가 있는터라 느낌이 왔을땐 바로 응아를 내보내야만
살수있어요 , 휴우
남자칭구에겐 잠깐 화장실좀 ..
이러고 화장실로 후딱 뛰어가서 시원하게 변을 봤답니다 .
아주 쾌변을 했다지요 큼지막하게 !!! ㅠㅠ
집에서도 못싸는 똥을 남자칭구네집에서 싸다니 ..
조금 당황스럽긴 했지만 시원하고 기분이좋아
시원~하게 물을 내리고 손을닦고 다시 게임을 하러 갔지요 .
게임을 하려고 앉는순간 남자칭구도 소변이 마렵다며
화장실로 가능거에요 .
냄새가 나서 놀리면 어쩌지 ......... 걱정도했지만 저는 다시 게임에 열중
했답니다 . 그런데 그때였어요 ㅠㅠ
남자칭구가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고 웃능거에요 ㅠㅠ
저는 " 오빠 웨웃어 ? "
아주 귀엽게 말햇더랫죠 ㅠㅠ
그러더니 변기를 가르키면서 자꼬 변기를 보라능 거에요 ..
그래서 봤죠 ..
봤죠 ..
봤죠 ..
웨 보았을까요 .. ㅠㅠ
변기안에는 굵직하고 튼실하고 길다란 윤기나능 고구마가
떡하니 늘어져 있능거에요 .. ㅠㅠ 미쳐!!
분명 내린다고 내렸능데 ..
응아가 내려갔다가 .. 다시 올라온거에요 ㅠㅠ
세상에 .. 결혼을 해도 숨기고싶은 응아 덩어리를 !!!!!!!!!!!!!!
그러케 허무하게 보여주고 말다니 .. ㅠㅠ
정말 챙피해죽을뻔했어요 ㅠㅠ
그날 이후 오빠는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다가
가끔 이런답니다 . " 내여자친구능 속이 아주 튼튼해서 너무죠아 "
아니 죠아해주능건 행복한건데 .. ㅠㅠ
속이 튼튼하단얘긴 안해도 되능데 .. ㅠㅠ
암튼 .. 잊고싶은 하루예요 ..
여러분은 응아싸고 변기 물내렸을때 다시 올라온적 ..
없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