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나 느낌을 중요시하는 여자들은 그래서 누군가에게 반할때
시각보단 청각과 후각에 대해 매혹에 약한 편이다.
가볍게 풍기는 시원한 에프터쉐이브의 냄새,
곁을 지날때 느껴지는 향긋한 비누냄새,
여자들은 생각한다.
저 남잔 분명 다를꺼야..
청각에 대한 매혹도 그렇다.
나즈막히 자신의 이름을 불러줄때 따뜻한 느낌,
부드러운 목소리 이런것들에 쉽게 빠지곤 한다.
- 연애의 법칙 『 2002.01.08 방송 』-
『 훌륭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 않다해도
자신의 짝을 찾아내는건
이렇게 사람마다 독특한 향기와 흉내낼수 없는
고유의 분위기때문이 아닐까. 』
- SBS radio "박소현의 러브게임"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