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봄 코트, 색상 결정 방법은?

박동규 |2007.01.06 15:02
조회 254 |추천 5
1월에 사는 두번째 코트, 컬러 고르는 법 겨울 코트 하나로는 부족하다.1월에 사는 나의 두번째 코트. Black vs Color
실용적인 블랙 코트 한 벌의 당신이라면 과감하게 컬러에 도전해볼 것
블랙은 어떤 의상에나 잘 어울리고, 단정해 보이며 날씬하게 코디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시크해 보이기는 하지만 고지식해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이 단점. 컬러감이 있는 세컨드 코트로 발랄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유행 컬러는 러시안 블루와 버건디. 바이올렛이나 블루 계열을 선택했다면 정답이다. 비싼 값에 구입했는데 한 시즌 입고 질린다면 그만큼 난감한 일도 없을 터. 해가 가도 유행 타지 않는 컬러를 선택하려면 채도가 낮은, 탁한 계열이면 무난하다. 모노톤 코트
코트 65만8천원·오즈세컨, 팬츠 15만8천원·레니본, 장갑 10만원대·시스템
컬러풀 코트
코트 70만원대·레니본, 레깅스 3만4천원·GGPX, 모자 7만원대·시스템   유효 기간이 긴 컬러 1.purple 블랙에 가까운 보라색일수록 수명이 길다. 30만원대·발렌시아
2.yellow brown 브라운과 옐로의 중간 컬러가 적당. 54만8천원·탱커스
3.deep pink 레드에 가까운 톤에 디자인 또한 클래식해야 한다.14만9천원·TBJ   4.vintage green 빈티지 체크는 해가 지날수록 오히려 멋스럽다. 30만원대·베네통
5.pure red 다른 컬러가 믹스되지 않은 순수한 톤으로 선택. 6만9천원·
6.ink blue 톤이 어둡다면 평생 입을 수 있다. 35만8천원·제시뉴욕   몇 번 입다 보면 금방 질린다! 유효 기간이 짧은 컬러 1.turquoise 유효 기간 1년. 채도가 낮을수록 오래간다.
2.violet 유효 기간 1년. 붉은 톤이 강할수록 수명은 짧아진다.
3.range red 유효 기간 1년. 화사한 느낌은 들지만 옐로톤이 강해 쉽게 질린다.   4.yellow 유효 기간 6개월. 유아적인 컬러인 데다 명도와 채도가 너무 높다.
5.cloudy blue 유효 기간 6개월. 어중간하게 밝은 톤은 의상을 매치하기 어렵다.
6.hot pink 유효 기간 1년. 컬러 매치 활용도가 낮고 너무 눈에 띈다.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