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앞에선 울지 않았다
울수없었다
내가 사랑한사람
그사람은 강한척하지만 속은 여리고 여린 사람이였다
내가 울면 떠나지 말라고 울어버리면 떠나지못하는 사람이였다
그런 사람이여서 사랑했다......
그래서 더욱 울수없었다
내가 그사람에게 바라고 바랬던건
사랑이지 동정이 아니였으니까......
그런데 울껄 그랬다
동정이라도 잡아둘껄 그랬다
이렇게 힘들고 아픈줄 알았으면......
이제 더이상 사랑이아닌 추하디 추한 집착이겠지......
첨부파일 : 0326mas12-yej0627(8985)_0311x0236.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