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WIDTH: 319px; HEIGHT: 270px" src=mms://61.74.62.210/special/btnsp/special153.wmv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출처 : 불교TV>
황우석 사건의 의문점들..
1. 법원이 추척60분을 국민에게 공개하란 판결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왜 KBS는 방영하지 않는가?
2. 경이적인 배반포 숫자 104개는 모두
김선종의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려졌다.
3. 김선종은 배반포를 버리고 거짓배양세포를 키워왔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검찰은 단지 김선종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이런 일을 벌였다고 말하며 조사를 끝냈다.
4. 배반포 형성에 성공한 대학은 단 두곳 뿐이다.
한국의 황우석 팀과 영국의 뉴캐슬대학이다. (2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도)
5. 뉴캐슬 대학은 단 한개의 배반포를 성공시켰으며
그것은 황우석 교수팀의 도움으로 만든 것이다.
뉴캐슬 대학에서 배반포를 성공시킨 교수는
스페인에 2300억원의 연구를 지원받고 스카웃 되었다.
6. 새튼의 특허 내용은 황우석의 논문과 완전히 일치하며
이것은 황우석과 팀에 새튼이 참여하면서 바뀐 것이다.
7. 황우석 팀이 하는것은 배반포 형성 까지다.
배반포를 가지고 줄기세포를 배양하는것은 모두 미즈메디의 일이다.
그런데 왜 미즈메디는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가?
황우석 박사의 세계적인 연구결과에 따른
MBC 피디수첩의 방송..
난자매매건에 관해서는 사실이었음이 밝혀졌지만 연구를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음이 이해되었고 오히려 그 방송을 보고 난자를 기증하겠다는 여성들이 많아졌죠.
그리고 연구원중 여성 연구원 두명이 난자를 기증했는데 그건 매매행위가 아니구 순수한 자신들의 의도였고 자신들의 사생활 보호차원에서 밝히지 말아줄것을 당부했다고 합니다. 당시에 난자 기증자가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랬었고 연구원이 난자를 기증하는것은 금지되어있다고 하네요.
연구때문에 강요에 의해 어쩔수 없이 난자를 기증을 해야 하는 일이 없게 하기 위해서.. 결과적으로 여성 연구원들의 난자채취건에 관한건 순수한 기증이었으며 강요나 매매가 아니었음을 알수있습니다.
어찌 되었건 국민들의 알권리가 있고 언론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되었지만 국익과 불치병환자를 고칠수 있다는 세계적인 연구를 가로막는 방송이란 차원에서 여론이 들끓고 있었는데 YTN의 엄청난 보도가 방송되었습니다. MBC와 피디수첩에 세상에서 가장 심한 욕을 해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방송을 위해 취재를 하면서 연구원들을 회유하고 협박한 사실이 입증되었고 심지어는 황우석을 죽이러 왔다는 표현까지 했으며 황우석 이외에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는 주고 싶지않다. 취재를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솔직하게 응해주면 그 댓가로 앞날을 보장해 주겠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또한 황우석 교수와의 피디수첩에서 한 인터뷰는 인터뷰가 아니라 검찰의 취조와 고문보다 더욱 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이런 난리(?)가 난것입니다.
그런식의 취재로 거짓방송을 내보내고 국민을 우롱하고 황교수를 농락하고 실로 어이없음에 욕이 절로 나옵니다. 최대한 흥분하지 않고 글을 쓰려고 자제하고 쓰는 중이긴 한데..
사과방송하고 잘못을 시인하면 지금 상황이 다 덮어지는건지!
나라망신 다시키고 혹자는 말하기를 미국이 시켰다고 하는데 일본놈들이 시켜서 그랬거나 피디중에 한넘이 일본놈이거나 나라 망치려고 작정한 개새X 들이 아닌 이상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는건지...
- 전 MBC 직원의 작성글 -
옛 직장 동료들에 대한 비애를 느끼며 금번 난자매매에 대한 도덕적 비난으로 시작하여 급기야 대통령이 한 번 언급한 이후로 기다렸다는 듯이 힘을 얻어 황우석 교수 연구물에 대한 진위 논란을 야기한 mbc의 처사를 보면 비애를 금치 못한다.
mbc와 우군 언론(한겨레, 오마이 등)과 일부 PD, 기자들이 말하는 '진실'과 '국민의 알 권리', '장래 우리 과학의 발전을 위해' 라는 명목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밝히고 싶다. 내일이면 신사동 진동 횟집에서 동창회라는 명목으로 얼굴을 대해야 하는 서재석 PD나 장용우 PD에게는 사실 미안한 감도 없지 않다.
1. '진실' 공방에 대하여
1) 세상과 담을 쌓고 연구에만 몰두하는 과학자는 자신의 연구물이 가져 올 결과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것은 기본 상식이다. 아이슈타인이 그랬고 노벨도 그랬다. 과학은 어디까지나 가치중립적인 수단이지 그 차체가 목적일 수가 없는 까닭이다. 그래서 그들이 장기간 연구한 결과물을 내 놓을 때 두려워 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장인정신으로 연구에 몰두한다. 그리고 그 연구의 성과가 있을 때 자신 연구 결과물의 진위 자체를 의식할 필요가 없다. 즉 완전한 연구물이 아닐 때 세상에 발표를 하지 않는다. 이 점에서 황우석 교수의 연구 결과물을 '진실' 여부를 따지는 것 자체가 무지의 소치로 볼 수 있다. 더군다나 mbc가 밝힌대로 <사이언스> 조차도 이런 과학자의 장인정신을 신뢰하기에 실험이 아닌 논문 검증을 통해 존중해 주었던 것이다. mbc관계자들은 지성이 없으면 이성을 가지고서라도 이 점을 냉정히 성찰해야 할 것이다.
2) 언론에는 소위 '편집권'이라는 것이 있다. 받아야 한다. 이 점때문에 언론은 처세술에 능하다. 그 처세술은 '편집권'을 통해 발휘되어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거짓말을 한다. 예를 들면 어떤 사안에 대해 찬반 논란이 있을 때 실제 국민들과 인터뷰한 열 건 중에 7건은 찬성이고, 3건은 반대 의견일 때 데스크의 의도에 따라 '편집'하여 찬성 1건, 반대 의견 3건만 내 보낸다. 이것은 너무 흔하고 고전적인 수법이다. 여론 조사도 마찬가지다. 더군다나 그것이 현 정부와 밀착 관계인 mbc라면 더 말할 필요가 없다.
3) 이런 상황에서 거짓투성이인 mbc가 어떻게 과학자에게 '진실'이란 잣대를 댈 수 있는가?
2.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하여
언론이 너무나 자의적이고 자기합리화하는 전가보도처럼 써먹는 말이다. 국민은 '알 권리'도 있는 반면에 '모를 권리'도 있다. 우리 속담에 '모르는 것이 약'이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굳이 엠바고가 아니더라도 유럽이나 미국,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언론들은 국익을 최선하는 보도 관행이 있다.
지난 정권들에서는 지나치게 소극적인 보도 태도를 취해 국민의 원성을 받아 왔으나 현 정권에서는 정권의 특성 그대로 무조건 까발리고 보자는 식이다. 이 결과가 국익이 되든 안되든 상관 없다는 태도다. 그저 무언가 터트려야 속이 시원하고 뭔가 했다는 쾌감을 가지는 배설욕구가 이 정부 여당과 mbc, 여권 편향적인 시민단체들의 생각이다.
그것은 진모씨나 강모씨도 다르지 않다. 그럼 그 뒷책임은 누가 지나 까발렸던 그들은 책임 문제에서는 항상 남의 탓만 하고 언제나 빠진다. 아무 것도 모르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던 국민들이 고스란히 다 짊어지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번 황우석 교수에 대한 논란도 mbc가 충분히 국민을 설득시킬 수 있는 상태에서 문제 제기를 했다면 국민들도 얼마든지 납득했을 것이다. 설익은, 확실하지도 않는, 그리고 국가 이익에 엄청나게 손상을 입히고 대다수 국민에게 상처를 준 '한탕주의'가 <알 권리>,<진실>이라는 가면을 쓰고 전파 낭비를 한다는 것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 도저히 용납이 될 수가 없다.
네티즌들이 괜히 국수주의나 민족주의에서 들떠 이러는 것이 아님에도 일부 언론이나 그것을 인용한 외국 언론에서 이상한 쪽으로 몰아 가는 것도 모두 mbc의 한건주의가 원인이다. 앞서 말한대로 국민들이 '알고 싶지 않을 권리'를 mbc는 강탈한 결과이다.
3. '장래 우리 과학 발전을 위해서'
"과학자는 연구에만 몰두하면 된다." mbc가 처음 문제제기한 난자매매는 사실이 아니었고 '같은 연구원 내의 난자 제공'은 생명공학자들의 윤리 문제와 직결된다고 해서 황우석 박사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윤리>란 인문과학에서 취급하는 것으로 시대나 상황에 따라 변한다. 더군다나 mbc가 제시한 윤리는 일부 서구학회에서만 인정하는 것으로 우리 실정에 맞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도 생명공학 회원 국가이기에 따르는 것이 맞다고 본다. 하지만 여성 연구원의 난자 기증은 자의로 이루어 졌고(어제 한겨레에서는 '난자매매'와 '난자기증'을 보도하는 타 언론의 태도를 비난하는 기사가 나왔지만 그 기자는 '장기기증'과 '장기매매;의 차이도 모르는 무뇌아였다), 그 연구 결과로 인하여 불치병에서 고통받는 생명들을 생각하면 하루 빨리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형국이었다.
더군다나 생명 공학 연구에서 뒤쳐저 있던 우리 나라가 이제 세계 최선두 주자에 막 나서기 시작하여 막대한 국가 이익을 가져 올 수 있는 시점에서의 '윤리' 문제는 충분히 접어 둘 만했다. 나중에 우리 나라가 생명공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정상에 올라을 때 가십거리 정도로 취급을 했으면 다른 나라에서도 전혀 이의나 의심을 제기하지 못했을 것이다.
알다시피 생명공학은 그동안 영국이 선두 주자였고 그 뒤를 미국이나 스위스, 프랑스 일본 등이 뒤 쫓는 형세였다. 이들 중 일본을 제외하면새턴을 비롯한 모든 과학자들은 유태인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선민 사상에 젖은 그들이 한국의 추월을 곱게 보아 줄 리가 없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던 차에 이 일을 벌린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mbc가 6개월이나 취재를 해 오다가 새턴 박사의 결별 직후 바로 방송에 내 보내는 것도 석연찮다. "까마귀 날자 배가 떨어 진 것인가?" 그러기에는 타이밍이 너무 절묘하다. 이런 사실을 보더라도 결코 '국익'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렇게 말하는 mbc야말로 국민을 상대로한 최대의 사기꾼이라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는다.
또한 황우석 박사의 연구 결과물 진위를 위해 검증하자는 mbc주장은 '장인'을 '쟁이'로 전락시키는 짓거리이며, 검증을 통해 진실이 밝혀지더라도 자존심과 명예를 위해 살아 가는 과학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자(죽은 목숨보다 더 비참함)는 것밖에 안된다. 이런 관점에서 황박사가 mbc의 검증에 응할 수 없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4. 마무리하며
mbc는 즉시 그간의 불순한 의도와 과정을 밝히고 국민들에게 석고대죄를 하고 사장, 국장, 책임cp 담당pd 등 관련자 전원을 형사고발해야 한다.
- 연구원 한 분(익명)이 쓰신 글 -
교수님 연구원중 한분이 냉혹한 현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여러분이 자주 다투는 모습에 제가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세계 생명공학계의 80%는 유태인 출신의 과학자들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 네트웍크는 아주 마피아조직 처럼 치밀하게 구성되여 있구요..
이 조직의 '보스'라고 불리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제럴드 새튼' 박사입니다.
우리를 배신하고 떠난 그 새튼박사.. 말이죠..
새튼 박사는 언론에 알려진 것 처럼
생명공학계의 권위자 이기도 합니다.
그 새튼 박사가 '개'복제에 실패를 하고 (사실 포기 했답니다.) 원숭이 복제에 도전 했을 때 번번히 실패했죠...
그 때 우리 황우석 박사님은 복제 '소' 영롱이 만들고..
이종장기와 무균 미니 돼지, 줄기세포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과학적 배경지식이 없는 분을 위해 간결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줄기세포는 '세포치료술' 이라고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인간의 복제를 할 수 있는 전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정자, 난자가 수정하면 분화가 되어가는 되요..
최초 2개->4개->8->16개로 분화 되는데..
16개로 분화되는 과정에서 많은 학자들이 실패했습니다.
이것을 깨는 사람이 바로 '재럴드 새튼' 박사입니다.
하지만 재럴드 새튼이 16분화에 성공하는 시점에 우리 황우석 박사팀은 이미 완벽한 성숙세포 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세포를 다시 '재배양'하는데 성공했고.. 거기에서 신경세포,근육세포 등등이 나오는 다는 것을 이미 알아 내었습니다.
그래서 개에게 실험을 했습니다.
우리가 뽑아낸 신경세포를.....사용해서....
A = 하반신 불수인 개에게 신경세포치료를 하고...
B = 하반신 불수인 개에게 세포하지 않았습니다.
결과
A 개는 5주에 다리를 떨고
==>7주차에 4 다리로 떨면서 일어나고..
==>12주차에 4다리로 정상적으로 걸어다니고..(4족보행 가능)
==>18주차 완벽히 치료되어 막뛰어 다는다는것을 알았습니다.
B 개는 시간과 큰 상관 없이 별다른 차도가 없죠..
엄청난 과학적 쾌거 였습니다!!!
단지 이 엄청난 사실을 발표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이 사실을 발표하면 새튼의 16분화 논문을
완전히 깔아뭉게 버리는 것이라..
새튼에게 찍힐 수 있으니까요..
아까 말씀 드렸지만..
이 바닦은...생명공학 분야는 유태인들이 장악한 바닦입니다.
그 총 보스(BOSS)가 '새튼'이구여..
그래서
여기서 한번 찍히면 속된 말로 '한방에 골로가는 것이죠.. 유태인들이 우리 실험 결과물을 인정 안해줘 버리면 그걸로 끝입니다. 사이언스고 네이쳐고 근처도 못가구요...
그들이 우리 결과 사기라고 해도 뭐 할 말도 없습니다.. 전통적으로 생명공학 분야는 영국과 미국이 치열하게 싸우던 지역이니까요.. 그런데.. 아시아의 '한국' 이라는 나라에서 이런걸.. 허허 아무도 안 믿어주겠죠..
근데..
재럴드 새튼이 한국와서 우리와 공동연구 하겠다고 했죠..
그가 어떻게 해서 우리와 손을 잡은 줄 아십니까??
우리의 실험실은 각 단계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 중 핵심기술이 사용되는 최종실험실은 연구진 중에서도 그 소수의 인원만 출입이 가능하고요... 때문에 보안이 아주 철지히 유지되는 곳입니다. (참고로 '안규리 박사님'도 최종 실험실은 못 들어오십니다.)
하지만 새튼에게 우리가 인정 받기 위해 우리는 어쩔 수 없이...모두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그 연구 결과를 설명했고요.. 그 때서야 새튼이 우리와 손을 잡았던 겁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새튼 박사의 그 엄청난 인적 네트웍크를 맘대로 사용할 수 있다것이구요. 새튼 때문에 우리의 연구는 그 어떤 이유로든 관심과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줄기세포 허브를 한국에 설치한다는 정당성도 자연스레 이끌었구요..
우리는 꿈에 부풀었습니다.
줄기세포허브를 한국에 정착시키고 줄기세포시장을 우리 대한민국이 먼저 선점해 버린다면...
그 엄청난 효과는..
우리 후학들이 마음놓고 연구할 수 있는 발판이되고.. 이제 더 이상 한국의 과학자들은 외국의 눈치보지 않으며 사이언스와 네이쳐를 오가며 논문을 발표하고.. 그 기량을 마음 껏 발휘하며 세계의 관심을 받으며 생명공학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고... 경제가 많이 기울어 버린 우리 대한민국 경제에도..큰 도움이되며.. 등등..
이 엄청난 꿈 말이죠..
이제 새튼의 존재를 좀 아시겠죠??
하지만 새튼은 MBC취재를 핑계로 떠났고... 우리의 그 때까지의 기술은 사실상 유출되었구요..
그리고
이제는 미국쪽에서 우리허브에 들어오기로 한 기관들이 불참의사를 밝혔구요.. 영국에서는 허브를 자신의 도시로 유치하려고 3조원 투입했습니다. 연구소도 새로 지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