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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quititas

윤지혜 |2007.01.07 14:58
조회 30 |추천 0


내가 10살때 많이 좋아했던 드라마. 고아원에 있는 8명의 소녀들 이야기다. 고아라는 배경만큼이나 마음속에 슬픔이 가득했던 소녀들이 힘들때마다 선생님과 대화하듯 불렀던 노래. 12년동안 이 노래가 내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다.

 

CORAZÓN CON AGUJERITOS

구멍난 마음


¿Sabés?, el corazón a veces llora

아세요? 마음은 가끔 운답니다
y nadie se da cuenta porque no se ve

하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인보이거든요
te duele todo adentro y estás sola

너무 아프고 또 혼자뿐이죠
es que llegó el momento de crecer.

이제 커야할 때가 온거에요
La vida pone pruevas a tu paso

인생은 그대의 길에 시험을 놓아요
algunas te lastiman y te hacen caer

어떤 사람들은 그대를 다치게 하고 또 넘어지게 하죠
siempre estaré a tu lado por si acaso

만약을 위해 항상 그대 곁에 있을께요
te prenderé una luz y podrás ver.

그대의 앞길을 밝혀줄 불을 들어줄께요


Tengo el corazón con aujeritos

내 마음엔 구멍이 나있어요
y no me lo puedo curar

어떻게 해야 나아지는지 모르겠어요
se me está muriendo de a poquito

조금씩 죽어가고 있어요
con cada dolor se muere más

더 아파지면서 계속 죽어가죠
Si tu corazón tiene aujeritos

만약 네 마음에 구멍이 나있다면
juntas lo podemos ayudar

우리 같이 도와줄께
vamos a curarlo con mimitos

조금씩 어루만져주면서
y con mucho amor se sanará.

사랑을 많이 부으면 금방 나을꺼야

¿Sabés?, la lluvia es llanto de la vida

아세요? 비는 삶의 눈물이랍니다
que llora porque tiene mil heridas

상처 투성이라서 우는거에요
después vienen los viento

그다음엔 바람이 불죠
y siempre sale el sol

후엔 언제나 해가 나와요
llenandonos de luz y de color.

우리를 빛과 색으로 가득 채워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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