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일경 사고발생(저녁)으로 입원치료, 차량정체로 정지되어 있는차량을 뒤에서 오는차가 브레이크도 쓰지 않은 상태로 추돌하여,무방비 상태에서 전방으로 뜅귀었다가 운전석머리받침에 머리및 목,허리에 충격발생(목뼈가부러지거나,하반신 마비도 올수있는 위험한 사고),뒤에서 추돌한 자동차는 전방파손및 시동도 걸리지않아 현장에서 견인되었다. 사고 가해자 100% 과실인정 보험처리(대한화재)후 자동차수리및 피해자입원치료(가해자로 부터 2달이고3달이고 신경쓰지마시고 다 나으실때까지 치료받으시라는 전화통화),가해자측 보험처리 담당영업소<원주보상처리과>이때 부터 00지역보상처리과 직원의 추태가 시작됩니다. 입원 후 10일이넘게 아무런연락도 없다가 피해자가 한번와봐야 하는거 아니냐는 전화연락에 7월10일 오전에 1차방문하여,먼저 쪽지를 한장 내민다 그것에 기제하고 싸인하란다(보험회사에서 환자의 진료사항을 환자 동의없이 연람할수있는 확인서)어떠한 설명도없이 그래서 내가 집사람에게 여보 잘한번 읽어보고 서명하라고 했다.사실 그것은 강제 상황이 아니란것을 나는 않다.필요한 부분이있으면 보험회사에서 피해자에게 신청하면되는 것이고 그것이 합당하다 생각되면 피해자가 필요한 서류를 띄어서 주면은 되는것이다.이사람(보험회사 보상과직원,편의상 이사람이라하겠다)은 그것은 반드시 작성해야지 치료도 받을수있고,보상도 받을수 있단다.교통사고는 처음입니까? 네라고 대답,그리고 하는말 월래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것은 법으로도 아무런 근거가 없는거 아시죠? 그럼 {민법 제750조와 자동차 손해 배상보장법 제3조}인 손해배상책임은 강석(라디오진행자)씨의 말대로 무슨 개풀뜩어 먹는 조항인가! 그리고 하는말 얼마에 보상이되니 이것을 받고퇴원하던가 아님 계속 치료를 받던가 마음대로 하시라,정말 무섭다.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지 구분이 않간다. 그래서 내가 계속 진료 받겠다고 하니,그럼 그렇게 하시고 주말경에 다시오겠단다.
00 담당 원주 보상과 직원은 도대체 자신이 무엇을 하는사람이라고 생각하나? 보상과직원의 직무가 무엇인가? 자동차 사고 가해자는 민사상의 책임과 형사상의 책임과 행정상의 책임을 진다.
이 3가지 책임중에서 가해자가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경우 민사상의 책임은 가해자를 대신하여 가해자의 종합보험가입회사(대한화재)에서 가해자를 대신하여 민사상의 책임에 해당하는 부분을 위임받아 대신 피해자에게 보상하여주는데, 그 직무를 위임받아 오는 사람이다. 보상과 직원은 가해자를 대신하여 피해자를 위로하고 인간적이고 도의적인 차원과 그 보험회사의 고객 서비스업무의 마지막 단계인 것이다. 하지만 이사람 고객위에 군림하며,자신이 어떤 직무를 가지고 현장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다. 그 이유 7월14일 오후1시경에 찾아와서는 의사가 무슨말 않하더냐, 치료는 계속 받을거냐? 왜 처음부터 오늘 또다시 치료를 들먹이는가! 민법과손해 보장법에 근거하여 치료는 당연히 받아야 하는 피해자의 권리이다. 그럼 병원에서 치료하지말고 집에서 더운물에 찜질이나 하란말인가? 이런 사람이 보상과 직원이라니,지금은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이다. 모든곳이 현장이며,고객과 만나는곳이 따로 없는시대이다. 영업 설계사 분들이 부단한 노력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면 무얼하겠는가! 이렇게 고객 서비스의 마지막 단계에 있는 사람이 신뢰를 부수고 있는데,다른회사의 보상과 직원들은 늦어도3일않에 일주일에 2번은 다녀간다. 병원이란곳은 소식이 빠르다어느회사가 어떻더라, 대한화재가 글로벌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직원교육부터 똑바로 시켜야 한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상 보험금에서 상해급수별 위자료와 휴업손해는 별도 항목으로 지급되는 것도 모르는 보상과 직원과 무슨 말을 하겠으며, 치료는 환자의 기본권리이며,보험회사는 법에의해 고객에게 치료 서비스의 의무를 가진다는 것도 모르는 직원에게.
우리가 교통사고는 처음 당해본다고 말해서,무시하고 속이려고 드는 것이라면, 그건 모르고 하는 행위보다 더욱 악질적이고,기본도 모르는 행동이 아닌가 싶다.
끝으로 제발 부탁이니 대한화재 사장님 일동 임원 여러분, 직원 교육들좀 잘 시킵시다. 초 일류기업도 변화와 혁신,윤리 경영을 부르짖는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에 시골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렁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