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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mera, and New year.

김단아 |2007.01.08 05:08
조회 16 |추천 0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새 카메라를 장만했다.

이번에 중국으로 여행을 가는 딸내미를 위해

아바마마께오서 특별히 장만을 해 주신건데

그동안 꽤나 갖고싶어하던 카메라라서 그런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입이 ^────────────────^ 이만큼 찢어졌다고나 할까. ^^;

 

내 새로운 카메라는....

 

 

 

 

 

사랑하는 Nikon D40. DSLR 카메라다.

600만 화소에 그리 고성능도 아니지만

전문가 수준도, 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루는 것도 아닌 나에게는

이정도면 거의 환상급이라고나 할까a

 

사실 하이엔드급 디카를 장만하려고 했었으나

하~이마트 점장이신 고모부의 적극적인 추천과 설득에 힘입어

아바마마께서 큰 맘 먹고 질러주셨다. ^-^

(아빠, 고모부, 땡큐베리감사합니다!!!!!!!!)

 

새 카메라도 생겼겠다, 기분도 너무 좋고, 사진도 너무 찍고 싶어

냅다 카메라를 챙겨들고 목도리와 장갑으로 나름 중무장(?)을 하고 시청으로 튀어나갔다.

거창하게 말해 출사라고나 할까. ^^;

 

 

 

(스크롤 압박)

 

   









 

 

 

 

 

나름의 시청 출사;를 마치고 친구를 만나서 덕수궁에 갔다.

2006년 11월부터 덕수궁을 9시까지 개장을 했단다.

저녁에 가 본 덕수궁은 낮에 갔을 때와는 느낌이 사뭇 달랐다.

뭔가 운치있고 더 멋있었다고나 할까.






 




  아직 초보라서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계속 연습하면 더 멋있게 찍을 수 있겠지? ^-^
 
꺄~♥ 니콘만세!!!!!!
 
 
 
 

20070107 Nikon D40
AF-SINKKOR 18:55mm photo by. Da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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