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1화 제일 첫부분 中(오프닝 포함)
필자가 광적으로 미쳐있는 비주얼 노벨이다.(줄거리도 내가 쓰겟다 ㅡㅡ) 울면서 플레이 했다...
Fate/STay Night는 비주얼 노벨로서 필자의 사진첩에서도 찾을수 있듯 뒤에서는 애니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앞에서는 글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중요한 부분에 자신이 선택을 해서 이야기를 진행시켜 나가는 것이다.
특히 女주인공 세이버는 2004년 11월 발매 이후로 캐릭터 출시상품 판매수 1위 각종 팬시상품 1위 fate/stay night는 2005 인기있는 비주얼 노벨 1위에 선정되 있다.
Fate/STay Night는 필자가 고3때 애니화 되었었는데 떨어지는 퀄리티와 전투장면의 암울한 묘사 정작 중요한 갈등부분을 축약시켜 버리는듯 크게 실망시킨 적이 있다... 더군다나 요새는 우리나라에서 더빙판도 만들어서 필자의 화를 돋구고 있다...먼가 나의 소중한걸 망쳐놓은 느낌이다.
비주얼 노벨은 총 5개의 루트가 있는데 출연진은 모두 같고 5개 루트가 각각 개별적인 루트인것 같지만 5개 모두를 합치면 거대한 스토리가 완성된다.
루트는
세이버 루트(fate)/토오사카 린 루트(Unlimited Blade Works)/사쿠라 루트(Heavens Feel)로 나뉘어져 있다.(이중 토오사카린 루트가 가장 인기도 많고 감동적이다.)
줄거리 : 옛날 크게 3가문의 마술사 집단이 있었다. 토오사카 가문 / 마토 가문 / 아인츠베른 가문 이들은 성배. 즉, 어떤 소원이든 한가지 들어준다는 전설의 신기를 마술로써 창조해 내었다. 그러나 그들은 사리사욕에 앞서 먼저 성배를 차지하려고 하다가 결국엔 서로 죽고 죽이는 싸움에까지 이르렀다. 때문에 마술사 협회는 성배를 차지하게 하기 위한 일정한 룰을 정했는데 그것이 바로 성배전쟁.
성배전쟁에는 7명의 마술사가 참여한다. 마술사들은 각기 서번트들을 부르게 되는데 서번트는 마술사의 파트너로써 각기 전생에서 이루지 못한 일을 되돌리고 싶어하는 영웅이 불려진다.(7명의 마스터와 7명의 서번트) 현재 시점은 제 4차 성배전쟁 ... 불려진 영웅은 헤라클레스/메데이아 등 다양하다. 서번트는 자신의 영령(즉 영웅의 특징)에 따라 필살기인 보구를 소유하고 있다. 영웅은 누구나 약점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결국 보구의 사용은 서번트 자신의 실명을 공개 한다는 것이며 왠만해서는 금지되어있다. 영웅은 전투의 신 하지만 그전이기 전에 한명의 인간이었다. 때문에 마스터와의 마찰도 생길수 있으며 마찰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영주 라는 개념. 영주는 성배전쟁시 몸에 새겨지는 각인인데 절대명령권으로 통한다. 절대명령권은 서번트를 강제 복종 시킬수 있고 유효사용 횟수는 총 3회. 3회를 모두 사용하게 되면 서번트는 마스터에게서 자유롭게 된다. 성배전쟁의 재미있는 점은 꼭 한명의 서번트가 한명의 마스터와만 계약을 맺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무슨뜻이냐면
A라는 마스터&a라는 서번트 와 B라는 마스터&b라는 서번트가 있다. 만일 a라는 서번트가 B라는 마스터를 제거하고 b라는 서번트가 A라는 서번트를 제거하면 a라는 마스터는 서번트가 없고 b라는 서번트는 마스터가 없다. 이 상황에서 A마스터와 b서번트가 새로이 계약을 맺을수 있다는 점 이다. 서번트는 자신의 마스터가 사라지면 일정기간 활동할수 있다가 마력공급이 끊겨서 사라지며 그 전에 다시 마스터(마술사)를 구하면 다시 성배전쟁에 참여할수 있다.
이런 룰로 죽고 죽이는 성배 전쟁을 개시해 결국 마지막 서번트를 가진 마술사 한명이 마지막에 남으면 그 마술사와 서번트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다.
서번트 소개는
세이버(검사) / 아쳐((궁수) / 캐스터(마술사) / 버서커(광전사) / 랜서(창병) / 어쌔신(암살자) / 라이더(기마병) 으로 나뉘고 이중에서 하나의 클레스가 마스터에게 선택된다.
게임을 해보지 않았다면 애니도 재미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