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해~~1월7일~~밤9시 5분전~~
사랑하는이에게~~~
얼마전부터 그녀를 좋아하게됐었습니다....
그녀는 모르죠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떻게 말을 걸어볼까 생각을 하면...도무지 용기가 나지않아요...
왜용기 않나냐고 물어 본다면...저희 거래처이니깐요~~
사귄다고 해도 자신없습니다...
제가 감히 그녀를 어떡해~~
제가자신이 초라해져갑니다..
하지만..언제가~~용기내어 말할것입니다...그게 언제냐고요??
저도 모르죠...사랑합니다..강성희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