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내가 미국에 있을적에
미국의 E! 방송국에서 SNL의 3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를 만들었더랬다.
요즘 온스타일에서 자주 방송하는 101위까지 순위매기는 프로그램 중에서
SNL명장면 101위를 방송한것.
2위는 9.11 테러당시 SNL 에 직접 뉴욕시장 줄리아니가 출연하여,
방송을 멈추지말고 계속 국민들에게 웃음을 달라고 부탁한 장면,
4위는 아쉽게 세상을 떠난 sNL의 대표적인 두 스타,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난 크리스 팔리와
의부증 아내에 의해 살해당한 필 하트먼의 무대였다.
바로 5위를 차지한 스케치가 바로 이 스케치이다.
top5에 든 스케치중 가장 최근작으로
SNL의 단골손님 크리스토퍼 워큰 (내인생 내 맘대로, 웨딩 크레셔 등 출연) 이
호스트를 맡았고, 당시의 대표캐스트 멤버들이 총출동한 스케치로,
특히 윌 패럴이 뚱뚱한 배를 드러내놓고 카우벨을 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