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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보물~~~

전미영 |2007.01.09 01:39
조회 15 |추천 0


서연이 돌떄 선물받은 옷.

밤늦도록 잠을 안자길래 한번 입어 봤다.

서연이는 귀찮아해 싫어했지만서도.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랐떠니 남자 아이같네.

엄마가 영 솜씨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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