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은 매장 쉬는 날입니다.
그래서 새로 이사온 이집에서 처음으로 쉬는 하루예요
피곤도하고 아직 제방이 정리가 돼지 않아서 거실에서 잡니다.
태희 방은 장판이 다 까져서 새로 사야하구 또 여러가지 등등 많아요
이사온거 정리를 다 못해서 .......
정리했어요
다하진 못했지만 조금씩 조금씩 해야죠
2년동안 살 집인데 열심히 기도하고 노력해서 열방에 올라 섰으면 합니다.
그 집은 선정 아파트 401호인데여 하나님 께서 지켜주시고
성령의불을 항상 부어주시는 사업장이자 미래를 꿈꾸며 쉴수있는 집이 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주 하나님 아멘
그리고 사라가 주안까지와서 미안했지만 밥두 먹고 영화도 봤습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저의 선생님
몽골 친구 입니다. 영적으로 서로 강해지는 친구가 될수있도록 기도합니다.
몽골에 큰 별이 될수있도록 하나님 도와주세요
저녁은 안웅이와 동주하고 삼겹살 파티 했어요. 사라하고도
넷이 다른 친구들 많이 소개 시켜줄려구 그랬는데 .......
감사합니다
오늘하루 주님의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은혜 감사
외국인과 함께 야기를 나룰수있어서 감사
동생들과 삼겹살 먹은 것두 감사
여러가지로 감사 감사
새롭게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며 변화할수 잇는 사람이 되구 시퍼요
어제 친구가
그러더러구요
사역 선교사의 삶 아직 무리라고 그랬던가?
표현이 생각이 안나서 그러는데 불안하다구 그러 더러구요
하나님 저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압니다.
지금 생활하구있는 습관으론 안되다는 것을
하나니 사람을 변화할수 있죠
그러기에 기도해요
비젼을 보여 주세요 나의 하나님
내 비젼을
31살 ..........늦지 않았어 그렇죠
변해야해
하루라도 빨리 조금씩
변하자
많은 영혼들을 품어야하는데 왜 이러구 있지
오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