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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9일... 몇달만에 글을 써본다.나는

이상덕 |2007.01.09 19:35
조회 12 |추천 0

2006년 1월 9일... 몇달만에 글을 써본다.

나는 지금 25살이고 2005년 10월 4일 군입대를 하여

지금까지 군복무를 하고있다...

지금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바쁘게 지내왔다...

벌써 군입대를 한지가 15개월이나 지났다

15개월...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다...

휴가를 나와보니 많이 바뀌었다... 천안시내도 바뀌었고

여자애들..... 친구들...  밖에 나와보니 세상이 돌아가는것을

느꼈다... 군대에선 모른다.. 매번 반목되는 생활... 지루하다~

그래도 이렇게 나와있으니 군대식구들이 생각난다~ ㅋ

지금은 뭐하겠지...머할까 하는생각들... 1년넘게 살 부비며 사니

정도 많이 들었나 보다..... 좋은사람들....`-

전역까지 267일.... 와~ 많이 했다..많이 남았고..ㅋ

지금까지 전역한사람들을 봐왔지만... 전역한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가서 머하지... 하고 걱정이 가득찬 표정을

하고 전역하는 사람이 있다... 요즘 밖에는 취업이 안된다 -_-;;

힘들다~ 나는 나와서 멀하지.... ㅋ 그래도 생각해둔게 있으니

꾸준히 진행해야겠다... 얼마전 " 미녀는 괴로워 " 라는 영화를 봤는데

재미있었다..막판에 왜키 슬프던지 ;; 눈물이 많은 나는 그만..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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