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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기 사랑 - M.C. The Max 신곡~

백승욱 |2007.01.10 00:55
조회 68,341 |추천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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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생의 신청곡~

 

1월 10일 - 제 동생이 태어난 날입니다^-^

형이 변변찮아서.. 잘 해 준 것이 별로 없지만..

못난 형을 세상에서 최고로 알고 존경한다고까지 말해주는 사람이

제 동생이라는 것에 너무도 행복한 사람이라..

얼마 전에 동생이 신청한 M.C. The Max의 신곡 '볼때기 사랑'을

부족한 실력이지만 조금이나마 이렇게도 축하해 주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ㅎ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동생아~ 태어나 줘서 정말 고맙다^-^

나의 동생으로 태어나 줘서 정말.. 정말 고맙다^-^

평생~ 누구보다도 사이좋은 형제가 되자 ㅎㅎ

 

볼때기 사랑 - M.C. The Max
길을 잃었죠 그대는 가네요 서둘러 이별이 오네요
많지 않은 바램과 많지 않은 약속에 우린 그렇게 지쳐갔죠

잘 한 일이죠 적어도 그대는 모자란 나랑 볼테니까..
마음 약한 그대가 조금은 걱정이죠 나 웃으며 보내 줄게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야 해요 죽어도 나하기 싫은 말
나 억지로 내뱉고 나면 모든 게 다 없던 일이 될 거죠
오늘 하루까지만 그리워할게요 마지막 나 하고 싶은 말
바보처럼 보내고나면 기억마저 나를 떠나갈 그 날이 오겠죠

<간주중>

아무래도 난 참 행복한 사람 착한 그댈 사랑했으니까
애써 잊어보려고 노력하지 않아요 잊혀짐도 사랑이니까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야 해요 죽어도 나 하기 싫은 말
나 억지로 내뱉고 나면 모든 게 다 없던 일이 될 거죠
오늘 하루까지만 그리워할게요 마지막 나 하고 싶은 말
바보처럼 보내고나면 기억마저 나를 떠나갈 그 날이 오겠죠

사랑해요 난 영원해요
평생동안 두 번 다시 못 할 그 말
사랑해...
 
추천수422
반대수0
베플박성은|2007.01.12 04:29
이 분은 음대 학생이 아니라 신학대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그저 자신만의 느낌으로 여러 스타일로 피아노를 연주하시는 것 같더군요..또 생일이나 특별한 기념일을 맞으신 분께는 메세지를 남긴 동영상도 만들어 주시고 그러는 것 같아요.. 잘치든 못치든 하느님이 주신 자신의 재능으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감동을 선물하는 것은 정말 훌륭한 일이지요.. 음악성이 있다 없다하고 개인적인 주관으로 판단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베플김종우|2007.01.12 01:15
음악성이 뭔줄 아시고 전혀 없다고 하십니까? 김철수님은 얼마나 음악성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님이 어느정도 음악성이 있으시다면 절대 "전혀없다"라고는 말 못합니다. 못믿으시겠지만 솔직히 저도 음악 들으면 안보고 치는거 잘해서 주위사람들로부터 신기하다는 말 많이 듣습니다. 절대음감이구요.. 이런 능력은 아무에게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제 주위에서는 저처럼 더듬지않고 안보고 치는사람 못봤으니까요. . 음악성이 있기 때문에 안보고 칠 수 있는것이고 남들보다는 더 빨리 음악에 관한 것을 스폰지처럼 흡수해서 발전을 훨씬 빨리합니다. 완전한 프로의 수준은 아니지만 보통사람들보다는 발전가능성이 큽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베플김철수|2007.01.12 00:42
모든분들이 잘친다고 말씀하시지만 솔직히 못친다는 말은 않겠어요 그러나 항상 들을대 마다 느끼는거지만..음악성은 전혀 없다는거 그래서 음악성 공부를 좀하셔야 된다는거 솔직히 공감가시는분들도 많이 있을꺼에요 하지만 악플달면 욕먹을까봐 말씀안하신다는거 그러나 잘못된건 지적해줘야 상대방이 고친다는거 승욱님 너무 인기성으로 나가시지 마시고 음악적인면을 좀더 분발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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