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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선교한다는 미명으로 지구촌 곳곳에 널부러

이주복 |2007.01.10 04:04
조회 30 |추천 0

나는 정말 선교한다는 미명으로 지구촌 곳곳에 널부러져 살고있는 꼴같지않은 코메리칸들을 볼때마다..또 그들처럼 되려고 온갖 꼴깝을 떠는 속물들을 볼때마다 속이 디집히는 극한 경험을 하곤한다...

제발....우리 방화동 그대들.....부러워 마라..흉내내지마라..

진정한 실력으로 당당하게 이 세상을 정복해가라 !!

그것이 젊음이다 !!

강남 서초 송파를 부러워 하지마라..

그대들은 적어도 와일드하고 터프하게 곱살맞은 약병아리들을 휘둘러라 !!

그래서..그대들은 지금 캐나다 호주 미국 영국에 있지않아도 당당히 뉴욕과 상하이 런던을 내집처럼 오가며 호령하는 주몽이 되거라..

유학(?..그들이 생각하는 ..그러나 내가보기엔 육갑을떠는)파라 생각하는 부모그늘밑에 유치원생같은 그들과  또한 그리 살지못해 안달하는 발정난 암캐같은 냄비들을

모조리 강인한 체력으로 짓뭉개버리거라 !!

우리 그대들...

서로 사랑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라 !! 악을 써라 !!

강하라 !!

그래서 행복이 오지 않으면 행복을 만들어 버려라 !!!

우리 서로 강하자..그리고 눈물흘리자 !!

우리 맘 깊숙히 숨겨둔 우리의 보석같은 순정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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