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흙같은 어둠 속에서도
가끔은 빛이 보일때도 있다..
문득 고개를 들어 그 빛을 느낄라 치면
이미 날 스치고 지나 저멀리 달아나고있다..
하지만 그빛이 애타지도 미웁지도 않다
입가에 미소 지우며 허공에 손만 한번
휘 하고 저을 뿐..
어~ 하는 탄성조차 목구멍을 넘어오지 않는다..
바다속 깊은 곳은 언제나 깜깜한 암흑일 뿐이다..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도
가끔은 빛이 보일때도 있다..
문득 고개를 들어 그 빛을 느낄라 치면
이미 날 스치고 지나 저멀리 달아나고있다..
하지만 그빛이 애타지도 미웁지도 않다
입가에 미소 지우며 허공에 손만 한번
휘 하고 저을 뿐..
어~ 하는 탄성조차 목구멍을 넘어오지 않는다..
바다속 깊은 곳은 언제나 깜깜한 암흑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