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남자! 나쁜남자! 라는 글 보구나서, 그냥 생각없이 끄적 끄적........
첫째: 남녀평등
남녀평등을 지킬줄 아는 여자!
남자는 언제나 최민수 처럼 터프 할 수도, 박신양 처럼 럭셔리 할 수도, 부처나 예수처럼 넓은 마음 많을 가질 수많은 없다. 남녀가 평등하게 생각하길 원한다면, 같은 인간끼리 굳이 표층 계급을 두지는 말자. 다 똑같지 않겠는가. 내 자신이 김태희,전지현,Etc....다 라는 생각은 접어두자는 얘기다.. 내 남친을 순수 내 남친 으로 볼 줄 아는 여성 멋지다!
물론 여성을 보는 남성 역시...
둘째: 군대
군대 다녀온 남자를 멋있어 할 줄 아는 여자!
군대 다녀온 것이 자랑은 아니지만 그렇다 해서 찌질이로 몰 필요는 없다. 흔히들 이슈 되는 군대 다녀온 사람에 대한 경력 인정.. 그까짓 거 남성들이여 눈감아 보자, 사회에서 국가에서 인정 안 해 준다 해도 내 사랑하는 여인이 멋있어 해준다면 흔한 술자리 구라 80%섞인 무용담 일지언정 얼마나 가슴 뿌듯한 일 아닌가...
군대 간 내 남친을 자랑할 줄 아는 여성 멋지다!
셋째: 돈
내 남친의 지갑을 귀하게 여기는 여자!
남자라는 게 본인의 지극한 소견으론 이런 거 같다. 남자 자신이 남녀평등을 깨고 있다고, 모든 남성의 로망 여성을 위해, 좀 더 멋지게 좀 더 폼 나게 팍! 팍! 뭐 먹고 싶니? Etc.... 물론, 남자라면..이라는 이 단어에서 파생되어 버린 거 같다... 남자라는 게 그래서 돈 벌기가 힘든 건가? 서로 사랑한다면 미래를 나눠가지고 싶다면......아껴라! 여성이여 도와 달라!
내 남친의 지갑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여성 멋지다!
물론 남성역시.....
넷: 관리
날씬한 몸매를 만들줄 아는 여자!
날 악플로 죽여도 어쩔 순 없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 했던가...남성이라는 게 그렇다 내가 소중히 여기는 내가 사랑하는 여인이 지겨워져 한눈파는 건 아니다. 가꿀 줄 알고 변화할 줄 알아야 한다. 당신의 능력으로 남친을 녹여라!...굳이 돈을 써서 하라는 건 아니다. 아침에 1시간 빨리 일어나 뜀박질이라도 할 줄 아는 게 아니겠는가...
자신을 가꿀 줄 아는 여성 멋지다!
물론 남성역시…….
다섯: 친구
남친의 술 문화를 이해할 줄 아는 여자!
언제나 당신의 남친의 술 문화를 넘 구박하지는 말라. 남녀 할 거 없이 우린 사회적 동물이다. 그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공동체에서 생활해 나가고 있다. 남자라는 게 같은 남자끼린 술 먹는 일 겜하는일 외에는 크게 할 만한 게 없다. 보편 여성들처럼 밥, 영화, 차, 노래방,Etc.. 같은 곳 털 난 놈들끼리 그런 곳 잘 못 간다. 만나면 술이냐고 넘 구박하지 말아 달라…….내 남친이 내 친구와 커피숍 같다 해서 남친이 날마다 커피냐 하면 대략 케안습일 것이다.
내 남친의 주독을 이해할 줄 아는 여성 멋지다!
물론 남성역시....
대략 키보드 가는 데로 적어 봤습니다. 굳이 욕 할 거면 어쩔 수 없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