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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허남준 |2007.01.10 21:19
조회 22 |추천 0


눈물은 내 안에 쌓여있던 말들이다.

 

요즘의 나는

내 안의 말을 하면 울까봐. 아무 말하지 않는다.

그저 듣기만,멍하니 고개만,끄덕인다.

 

사진-쭈노

글-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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