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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폼 시작^^

채성임 |2007.01.11 08:13
조회 623 |추천 3


리폼도 나름데로 재미있다 ㅎㅎㅎ

재활용에 누가 버렸길래 낼름 주워왔다...

좀 지져분하긴했지만 밑부분에 바퀴까징 ㅎㅎㅎ

너무너무 좋아 번쩍들고 왔다...사실 너무 가벼웠다...

요즘은 경비아자씨가 전화도 해주신다

얼른와서 가져가라궁..또 앞동이 좀 멀긴하지만 그곳은 69평이라 그런지 이사한번 있으면 장식장 좋은놈이 나온다구 그럼 그때 연락준다고 하셨다...사실 저번에 아저씨때문에 바로크가구 장식장을 놓쳤기에..

아자씨가 잘해주시네 ㅎㅎㅎ

울신랑은 별로 안 이쁘다구 하는데...

그래도 칠하느냐구 힘들었다...금새 끝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꾀~~~나 걸렸다

한 3시간 반 정도...

엔틱 글레이즈를 바르지도 않았는데...안의 나무의 질감이 워낙에 좋지도 않고 오래되어서리 밀크페인트를 3번이나 발랐는데도 바니쉬를 칠하니 안의 나무색이 녹듯이 드러나 버려서 마치 엔틱글레이즈를 바른 느낌도 든다...

요즘은 사포질이 너무 춥다^^

밖으로 가지고 나가 사포질을 하는데 너무 춥다

빨리 봄이와야하는뎅....

 

어제는 사과박스 6개나 주워왔다^^

기대하시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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