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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1월 12일

임민형 |2007.01.12 08:54
조회 224 |추천 1





 


































































 




                                                                    


                                         총 구독자 8,365명 |2007년 1월 12일 금요일 582호


 





































이경실, 23일 사업가와 재혼



 


                                                                                        ┌>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개그우먼 이경실이 재혼한다.이경실은 23일 오후 5시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사업가 최모씨와 화촉을 밝힌다.결혼식은 양가 친지와 친구 등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이경실 측은 “비공개로 진행하는 이유는 두 분이 굉장히 쑥스러워 하기 때문이다.재혼이기 때문에 상당히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결혼 당사자들이 조용하게 진행하는 걸 원하고 있다. 예식 후 결혼 동영상을 언론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경실 측은 “신혼 여행지. 결혼을 결심한 시점.배우자 최모씨 등 결혼에 관련된 모든 사항은 나중에 따로 설명하겠다.결혼 당사자들이 이런 문제를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다만 이경실은 이번 결혼을 앞두고 많이 차분하면서도 대단히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동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1987년 MBC 공채 개그맨 1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경실은 2003년 2월 전 남편에게 구타 당하며 11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감했다.현재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둔 아들.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이경실은 지난해 8월 SBS TV 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이 프로그램에서 “거짓말은 못한다.얼마 전 에 출연했을 때도 이야기했는데 1년 넘게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다.20대 때처럼 안보면 보고싶어 죽을 것 같고 그런 사랑은 아니지만 편하고 고마운 분이시다.식구와 가족들에게도 이미 소개했고. 아이들도 잘 따르고 좋아한다”고 말했다.지난해 SBS TV 드라마 에 출연하기도 했던 이경실은 현재 SBS TV 예능프로그램 에서 활약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칸)





 


                                                  



















 2000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의 탤런트 손태영과 1999년 미스코리아 한국일보 출신인 그녀의 언니 손혜임이 같은 날(11일), 그것도 음악 관계자들과 나란히 열애설이 터져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SBS ‘연개소문’에서 청년 연개소문의 부인으로 나오는 손태영은 뮤직비디오 감독인 쿨케이와 사귀고 있다는 열애설이 흘러나왔다.물론 손태영의 소속사는 열애설 보도 이후 곧바로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하고 있지만, 네티즌들은 쿨케이의 미니 홈페이지에 실린 글과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는 사진을 통해 ‘심증이 간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열애설의 발단이 된 쿨케이의 글은 “난 권위적이지 않고 이해심 많은 따뜻한 남자, 옷 잘 입는 연하남.네이버에서 말해준 내 여자친구의 이상형과 나는 흡사하다”는 내용이다.네티즌들은 네이버 인물정보란에 있는 손태영의 이상형과 이 글의 내용이 매우 흡사하다고 추론했다.이와 함께 손태영의 언니인 손혜임이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현재 군복무 중인 이루마와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는 보도가 꼬리를 물었다.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나온 이 소식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교제 시점에 이루마가 영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에 자원입대해 만나기 힘들어졌지만 두 사람은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는 것.더군다나 손혜임의 미니 홈페이지에도 사랑이 피어나는 내용들이 적지 않아 열애설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OSEN)





 


                                                  



















 톡톡 튀는 말솜씨로 눈도장을 찍고 있는 신예 김새롬이 경기방송 ‘오후의 데이트’의 새 주말 DJ로도 활약한다.경기방송의 ‘오후의 데이트’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다양한 코너와 청취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으로 평일은 인기 DJ 이숙영이 진행을 맡고 있으며 1월 6일부터 새 주말 DJ 김새롬이 첫 진행을 맡았다.경기방송 심택월 제작국장은 “나이에 비해 당차고 능숙한 방송진행 실력을 보고 발탁하게 됐다.특히 어린 나이와는 달리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10여년 전 드라마 주제가 ‘질투’라고 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김새롬은 “꿈꿔 왔던 라디오 DJ를 맡게 돼 새해부터 소원성취한 것 같다.특히 첫 방송날 눈이 많이 와서 앞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릴 것 같다.주말 DJ이지만 이숙영 선배님처럼 톡톡 튀는 진행과 나만의 개성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이미 각종 케이블방송 진행을 맡아왔던 김새롬은 지난해 11월 25일 KBS '가족오락관’의 MC를 시작으로 경기방송 ‘오후의 데이트’ DJ까지 맡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EPG)





 


                                                  



















 신인그룹 ‘Battle’이 방송가에서 최고의 활동을 보이고 있다.지난 12월 14일 첫 싱글앨범 ‘Crash’를 발표 후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 ‘Battle’은 이미 지난 11월 발매된 전진의 첫 싱글앨범 수록곡 ‘돌아와줘’에 멤버 리오가 랩퍼로 참여하여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데뷔한지 한 달이 채 안된 현재 멤버들의 다양한 끼와 개성으로 방송을 두루 섭렵며 주목을 받고 있는 것.먼저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멤버 진태화와 신기현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에 출연해 운동실력으로 1차 도전에 성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으며 두 사람은 오는 1월 27일 방송되는 SBS 에도 출연해 동방신기 영웅재중 등 여러 스타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예정이다.또한 ‘Battle’의 신기현은 오는 1월 14일과 21일 방송되는 SBS 을 통해 첫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출연에 나선다.지난 1월 8일 진행된 녹화에서 신기현은 ‘스타 배틀’ 코너를 통해 같은 멤버 진태화, 크리스와 함께 여성그룹 SES의 ‘I’m your girl’을 선보였으며, 에릭과 앤디가 랩퍼로 참여했던 이 곡에 멤버 류와 에 고정 출연중인 앤디가 후배들을 위해 특별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그리고 ‘Battle’의 진태화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M 의 일일MC로 발탁되어 오는 16일 MC로서의 모습을 볼 수 있다.음반 활동뿐 아니라 방송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린 ‘Battle’은 “앞으로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멤버 각각의 색깔을 보여드릴 계획이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한편 가요계뿐만 아니라 방송가에서도 섭외1순위로 떠오른 신인그룹 ‘Battle’은 지난 12월 1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net 과 무료 인터넷 TV 서비스 곰TV를 통해 멤버들의 활동과 앨범 제작과정을 공개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Battle’은 오는 13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되는 MBC 과 오는 14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되는 SBS 에 출연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교통사고 25일만에 지난 10일 사망한 고 김형은의 영결식이 12일 오전 5시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영결식장에서 엄수됐다.개그맨 김기욱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영결식에는 엄용수 코미디협회장을 비롯해 윤택 김신영 등 SBS '웃찾사' 개그맨들을 비롯해 MBC '개그야'의 고명환 전환규 KBS '개그콘서트'의 홍인규 등 지상파 3사에서 활약하는 동료 개그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치러졌다.고인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된 영결식은 고인의 약력 소개에 이어 활동당시 영상이 스크린을 통해 공개됐다.김형은의 생전 모습이 영상을 통해 공개되자 영결식장 내는 오열하는 사람들로 눈물바다를 이뤘다.참석자들은 저마다 고인의 모습이 눈앞에 비치자 생전의 모습을 떠올리며 '형은아' '언니' '안돼'를 외치며 눈물을 쏟았다.엄용수 대한 코미디협회장은 추도사에서 "이제 김형은은 우리 곁을 떠나 영면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형은이를 떠나보내는 우리는 너무 슬프고 너무 아프다.많은 사람들의 희망과 기억속에 남는 개그맨으로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강성범은 추도사를 통해 "꽃도 피우기 전에 당신의 영혼을 떠나보내는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며 "당신의 웃음속에서는 늘 사람냄새가 났습니다.우리의 눈물이 바다가 되어, 당신 가시는 길에 걸림돌이 될까봐 이제 눈물을 거두려고 합니다"라고 고인의 넋을 기렸다.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귀염둥이'라는 코너를 함께 했던 개그맨 이종규는 "금방이라도 달려올 것 같은데 이제 네가 내곁에 없다는 사실이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며 "세상에서 웃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웠던 형은아, 영원히 너를 기억할게"라고 조사를 낭독해 장내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이날 영결식에는 고인의 유가족들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영결식 내내 눈물을 흘려 보는이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또 SBS '웃찾사' 동료 개그맨들은 고개를 숙인 채 흐느껴 주위를 숙연케 했다.이날 참석한 개그맨들은 고 김형은의 어머니에게 "어머님 죄송합니다"라고 외쳐 참석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이어 유가족들과 동료 개그맨들이 고인에게 눈물의 헌화를 거행하면서 고 김형은의 영결식은 끝이 났다.영결식 후 곧바로 발인이 시작되며 운구 행렬은 서울아산병원에서부터 고인이 활동했던 등촌동 SBS를 지나 벽제 승화원을 거쳐 장지인 경기도 고양시 청아공원까지 이어진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중견배우 나문희가 코미디 영화 '권순분여사 납치사건'의 주연을 맡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이로써 지난 1961년 MBC라디오 공채 성우1기로 데뷔한 그는 46년만에 영화에서 타이틀롤을 맡게 됐다.'권순분여사 납치사건'은 순박한 납치범들의 행동이 답답하다 못해 복장 터진 인질이 자신의 몸값 500억을 직접 챙겨주겠다며 납치범들의 대장이 되는 기발한 내용의 코미디 영화로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광복절 특사' '귀신이 산다' 등을 연출한 김상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현재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펼쳐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나문희는 이번 영화에서 '원조 권할머니 해장국'으로 전국에 이름을 날리며 미니홈피 사진첩 업데이트는 물론 PDA 이용까지 완벽하게 하며 납치범과 경찰 시스템, 수사망까지도 쥐락펴락 하는 권순분여사 역을 맡았다.한편 권여사를 납치한 납치범들에는 강성진, 유해진, 유건이 캐스팅 돼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권순분여사 납치사건'은 이달 말 촬영에 들어가 올해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모바일을 통한 유무선 스타발굴 오디션 '도전! 나도 스타!'(이하 도나스)의 오디션 합격자 성혜림이 장편영화의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됐다.KTF와 싸이더스FNH가 주관하고 악어컴퍼니와 폴리큐브가 주관한 이번 오디션에 응모했던 성혜림은 지난해 10월29일 열린 2차 오프라인 오디션을 거쳐 최종 17명의 선발자에 들었던 주인공.21세로 현재 청주대 신문방송학과에 재학중인 성혜림은 작가 고은의 단편소설 '만월'을 원작으로 한 영화 '7월32일'의 여주인공 꽃님이에 캐스팅됐다.성혜림이 맡은 아버지와 딸의 어긋난 인연으로 인해 파생되는 거부할 수 없는 인생의 수욕을 겪어나가는 인물.진승현 감독은 "영화의 깊이를 극대화하기 위해 섬세한 정서를 꾸밈없이 담아낼 수 있는, 아직 색깔이 칠해지지 않은 신인배우를 찾던 중 '도나스' 2차 선발자의 트레이닝 모습을 접했고 그 중에서 성혜림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7월32일'은 노벨문학상 후보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고은의 작품이 원작인데다 올해 칸과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출품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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