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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어록.

오혜수 |2007.01.12 17:28
조회 36 |추천 2


 

Xiah

 

"여러분 손이 너무 차가워서
모두 꼬옥 잡아드리고 싶었어요.
제 마음 아시죠?"


"사과가 웃으면 뭘까요? 풋! 사과! 풋사과~"
믹키유천 프러포즈[?]를 받고 당황하여
"왜이러세요~"

 

"내가
사랑하고
그들이
사랑한다면
우린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준수는 아이돌 그룹으로 비하하는
기성세대의 시선에 '난 노래가 좋아서 음악이 좋아서 가수가 되었다'고
강력하게 대항한다. 멤버들 그리고 팬들을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다양한 개그를 선보여 주위 사람들을 자지러지게 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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