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이라는거 지구상에 사람들 모두다 해보셨겠지만 너 또한 사랑 해보왔죠..
그런데..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한 두달전 쯤 제 친구 싸이를 들어갔습니다.사진첩이 업데이트가 되있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구경하고 있는중에 한 여인을 보게 되었습니다.그때부터 일이
시작되었어요.그 여인을 보고 나서부터 제가 생각이 빠지게 되었죠.
그 여인 싸이에 가서 사진도 보고 일촌평도 보구 방명록에 글도 보았어요.
일촌도 맺었구요.그러다가 연락처도 알게 되어서 연락도 했습니다.
처음 제가 연락할때는 남자친구가 있었어요.그래서 그냥 한번씩 연락하구
그러고 지낸지가 두달이 되었어요.어느날 제가 연락을 했죠.그런데 아주 좋은
소식을 알게 되었어요.남자친구랑 헤어졌다구 하더라구요.그때서 저는 저에게도 이제 희망이 보이는구나 생각을 했죠.그때부터 연락을 하루하루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게 멉니까.그 사람이 연하를 싫어 한다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도 저는 1%에 희망을 가지고 계속 계속 대쉬를 했습니다.그러고 한달이
지났죠.그때서 저는 정말 나에게 마음이 없구나 생각을 하고 연락을 않했습니다.그러고 한달이 지났을때.문자가 왔어요.그녀입니다.문자에 내용은 천수씨(제이름이천수)머해??ㅋㅋ 이러고 문자가 왔어요.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문자를 받고 서로 문자를 주고 받았죠.그러고 한 삼일이 지났을때 였죠.
술을 먹고 있다고 그녀한테 문자가 왔어요.아침까지 술을 먹고 있다고 했죠.
저는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서 그녀 있는데로 갔어요.저하고 그녀하고
사는곳은 달라요..술 집앞에서 30분쯤 기다리니 그녀가 나왔어요.그러고 아무말도 없이 집을 데려다 주었죠.그러고 난뒤 그녀가 저에게 공포영화를 보자는
거에요.너무 기뻤습니다.그래서 그다음날 바로 영화를 보러 갔죠.사실 저는
공포 영화를 잘 못봐요.ㅡ 공포영화를 보는중 막 제 팔을 그녀가 잡고 있는거에요.얼마나 좋겠습니다. 너무 좋았죠.영화를 보고 난뒤 그녀가 당구를 좋아하는거에요.바로 당구장을 갔어요.좋은 시간도 짧았습니다.그녀가 아르바이트를
해서 당구를 치고나서 바로 그녀 아르바이트 하는곳으로 태워다 주었어요.
그러고 문자가 왔어요.가게와서 실실 웃고있다구요.무슨 내용인줄 잘은 몰랐지만 그래도 좋았어요.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일 끝날때까지 기다릴테니깐 술 한잔 하자구요.그녀가 승쾌히 승락을 했습니다.저는 그녀를 기다리고 같이 술을 먹었죠.이런 저런 많은 대화를 하고 노래방에가서 노래도 부르고
헤어졌어요.저는 집에와서 문자를 남겼죠.사랑하면 않되냐구요.그녀를 잘모르겠다는 대답만 해요.그 다음날 또 그녀가게에 가서 술을 먹었죠.또 제가 애기를 했어요.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 싶다고.잘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집에와서 중대한 결심을 하고 문자를 아주 심각하게 보냈습니다.
정말 사랑한다고 안보면 보고싶고 자꾸 생각나고 함께 사랑하는 사이로 지내고
싶다고.제가 아침에 문자를 보냈거등요. 한 저녁 7시쯤되서 전화가 와있더라구요.2통화가.저는 전화를 했죠.통화를 했습니다.통화가 끝나고 문자를 보냈어요
제 문자 답변을 왜 않해주냐구요.그런데 그녀에게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그냥 누나 동생사이가 좋을듯 싶다구요.저는 답답했습니다.그래서 제가 그랬죠
오늘 일끝나고 제가 집에 다려다 준다구요.그러고 집에서 새벽2시쯤에 그녀있는 곳으로 갔죠.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초초했습니다.그래서 술을 먹고 기다렸죠.술을 다 먹구 그녀 끝날 시간에 맞춰서 그녀 아르바이트 하는 곳으로 갔어요.입구에서 20분정도 기다리고 있으니깐 그녀가 나왔어요.차에 타고 바로 그녀집앞으로 갔습니다.그녀가 저에게 애기좀 하자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죠. 아~ 이제 대답을 해줄껀가 보구나.그러고 집앞에서 한20분정도 이야기를 했어요.이야기를 하는 도중 그녀 핸드폰 밧데리가 없어서 제가 충전을 시켜주었죠.그러고 난뒤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가 저에게 절망적인 말을 하는거에요.정말 누나 동생사이가 좋을껏 같다구요.저는 막막했습니다.저에게 먼져 연락하구 사람 이상한생각 갖게 만들구
먼저 영화보자구 하고 좋아하는척 관심있는척 하더니 마지막엔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저는 솔찍히 슬펐습니다.그녀가 내리고 저는 다시 저 사는곳으로
갔죠.가는도중 그녀 핸드폰이 제 차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그녀집앞으로
갔어요.그녀가 집앞에서 저를 기다리는거에요.집앞으로 가는도중 그녀 핸드폰을 봤어요.그런데 순간 제 눈을 의심했어요.제가 잘못봤나 하구요.근데 그게
아니였습니다.전화번호 이름에 일순위 내신랑♡<ㅡㅡ요렇게 이름이 저장되있었어요.나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저는 곧바로 핸드폰을 주고 저희 집으로 돌와왔어요.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누나 동생사이로 지내자구요.저는 그랬죠.
그쪽처럼 누나동생사이로 못지내겠다구요.그러면서 연락을 그만하자구 제가
그랬죠.그문자를 보내고 연락을 그만했죠.그 다음날 새벽4시정도에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전화를 제친구한테 받게 했죠.
그러고 전화를 끊고 제가 다시 전화를 했죠.진짜 그만 연락하자구요.
정말 미치겠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 해요?? 먼저 연락하구 사람마음 병신말들구 좋아하는척 관심있는척 하더니...여러분 이런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누굴 사랑한다는거 너무 힘드네요.이제 그녀를 잊을려고 합니다.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