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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ance

김신애 |2007.01.13 11:49
조회 10 |추천 0


 

 

 

I believed ?

no matter how many times

I cried myself to sleep or ate another slice of pizza.

 

얼마나 많은 밤을 울면서 잠들었든지,

얼마나 많은 피자 조각을 먹었든지 간에

난 날 믿었던 거야.

 

 

200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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