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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샘 재롱잔치 롯데백화점 아침부터 엄마아빠 분주

최희정 |2007.01.13 12:37
조회 20 |추천 0

다샘 재롱잔치

롯데백화점

 

아침부터 엄마아빠 분주하시다,

 

아빠가 햇님이 보고싶다고 아침퇴근하시고 들어오셔서,

 

바로 분당으로 슝~

 

우리엄마아빠 손녀가 생겨서 너무 좋아하신다^^

 

나도 빨리 좋은분 만나서 엄마아빠한테 효도해야되는데,

 

난 쌍둥이,ㅋㅋ막이래?ㅎㅎ

 

엄마아빠는 분당가시고,

 

난 일어나서 샤워하고 준비하니깐

 

또지각,ㅋ

 

난항상 지각녀;;;

 

1년으로 부족하니? 

 

이제 잘좀 해보자,ㅜㅜ

 

선생님들 인사로 재롱잔치는 시작되고,

 

무대에서 선 선생님들이 더 떨리고 설레였다^^

 

나는 참 복도 많다.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경험도 하고,

 

너무 좋다,

 

지금 나의 직업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아직 나는 많이 부족하다,

 

이제 더 많이 노력해서 좋은선생님이 될것이다,

 

최희정! 이제 시작이야!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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