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별 프린트
퓨처리즘 탓일까. 별프린트가 유행할 전망이다. 2007 S/S 컬렉션에서는 마틴 마르지엘라, 빅터앤 롤프등의 HOT한 디자이너들이 별모티브를 선보였다. 2007년에는 별프린트가 새겨진 우주복이 머스트해브 아이템이 될지도 모른다.
OUT 해골프린트
할리두드 스타들이 "완소"하던 맥퀸의 해골프린트 스카프, 엄마가 싫어하는 해골 티셔츠는 이제 잠옷으로 즐길 것.
IN 와이드벨트
지난 시즌 펜디가 선보였던 팔라초벨트의 성공에 힘입어 와이드벨트의 인기는 계속 이어진다. 이번 시즌 지방시, 펜디, 구찌 너나할 것 없이 굵은 벨트로 허리를 강조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니.........
OUT 네크리스
치렁치렁한 네크리스나 코르사주등의 불필요한 장식은 없앨것. 이번시즌 불필요한 액세서리는 오히려 안하는 것이 더 세련되어 보인다.
IN 로고 플레이
다시 로고가 돌아왔다. 로고를 드러내는 것이 촌스럽게 취급되던 시대는 가고 이제 로고는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장식으로 사용되고 있다. 펜디의 더블 f 로고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되었고, 루이비통의 LV로고는 데님위에 수놓이고 레이스가 패치되면서우아한 느낌을 전한다.
OUT 로고 숨기기
단순히 브랜드만을 과시하는 로고는 OH~~~NO.!
IN 스키니팬츠
다리에 착착 감기는 스키니팬츠가 유행할 전망. 지난 시즌 유행했던 레깅스에 스커트나 팬츠를 레이어드하는 스타일 대신 스키니한 팬츠 하나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해서 입어야 진정한 멋쟁이.
OUT 레깅스
아깝다. 2006년 가을 한 시즌을 풍미했던 레깅스패션이 사라지다니....
IN 플랫폼 하이힐
멋쟁이라면 하이힐을 신어라. 단 최소 9CM이상의 하이힐이라는 전제가 붙는다. 앞굽도 함께 높아진 플랫폼 스타일이 대세로 질샌더나 샤넬처럼 굽 한가운데 구멍을 뚫는 등 장식적인 효과를 더한것이 특징
OUT 플랫슈즈
사랑스러운 오드리슈즈나 프렌치솔의 플랫슈즈는 신발장에 고이 모셔놓자.
IN 메탈릭 실버
2007년 이것만은 확실하다. 옷에서 구두, 가방에 이르기까지 감초처럼 실버 킬러가 안쓰이는 곳이 없을 것이라는 것. 광택있는 원피스와 트렌치코트, 굵은벨트와 이브닝백, 낮은굽의 비틀부츠에 주목하라.
OUT 블랙, 그레이
아래 위 올 블랙으로 통일하는 옷차림은 벌써부터 한물간 느낌
IN 에나멜 소재 페이턴트
올봄 반짝이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메탈릭한 소재가 강세인가 하면 에나멜 소재의 페이턴트 아이템이 뜨고 있으니, 에나멜 펌프스, 에나멜 숄더백을 눈여겨 볼 것.
OUT 브리티시 체크 아이템
체크의 유효기간은 진정 가을뿐인가. 체크로 도배되었던 가을과 달리 에나멜에 확실히 자리를 뺏긴것은 분명하다.
IN 슈퍼 울트라 백
내년이 오기전에 꼭 피트니스센터를 다녀 팔 근육을 키워야 할 듯. 힘에 부칠 정도로 커서 들고 다닐 수 있건 없건 일명 슈퍼울트라백의 인기는 하늘로 치솟고 있다. 샤넬의 커다란 에나멜 백인 코코카바 백은 예약주문까지 마감되었을 정도
OUT 클러치
자유자재로 매치했던 클러치의 유행은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