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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후타바(2ch) >
淚で濡れた部屋にノックの音が転がった
눈물로 젖은 방에 노크의 소리가 굴러왔다
誰にも会えない顔なのにもうなんだよどちら様?
누구와도 만날수 없는 얼굴인데 뭐야 누구세요?
「名乗る程 たいした名じゃないが 誰かがこう呼ぶ ”ラフ・メイカー”
"말할정도로 대단한 이름은 아니지만 누군가가 이렇게 부르지[러프 메이커]
アンタに笑顔を持って来た 寒いから入れてくれ」
당신에게 미소를 가지고 왔어 추우니까 들여보내줘"
ラフ・メイカー?冗談じゃない! そんなモン呼んだ覚えはない
러프메이커? 농담이냐! 그딴것 부른 기억 없어
構わず消えてくれ そこに居られたら泣けないだろう
신경끄고 사라져 줘 그곳에 당신이 있으면 울수가 없잖아
ルララ ルラ ルララ ルラ
룰라라 루라 룰라라 루라
大洪水の部屋にノックの音が飛び込んだ
대홍수의 방에 노크의 소리가 굴러왔다
あの野郎まだ居やがったのか消えてくれって言ったろう
저새끼 아직 있었던건가 사라져달라고 말했잖아
「そんな言葉を言われたのは生まれこの方初めてだ
"그런 말을 들은것 태어나서 지금이 처음이다
非常に哀しくなってきたどうしよう泣きそうだ」
매우 슬퍼졌어 어떡하지 울것 같아"
ラフ・メイカー?冗談じゃない!アンタが泣いてちゃ仕様がない
러프 메이커? 농담이냐! 당신이 울고 있으면 어쩔수가 없잖아
泣きたいのは俺の方さこんなモン呼んだ覚えはない
울고 싶은 건 나야 이딴것 부른 기억 없어
ルララ ルラ ルララ ルラ
룰라라 루라 룰라라 루라
二人分の泣き声 遠く・・・・・・
2명분의 울음소리 멀리 울러펴지네..
膝を抱えて背中合わせすっかり疲れた泣き声 무릎을 안고서 등을 맞대고 완전히 지친 울음소리
今でもしっかり俺を笑わせるつもりかラフ・メイカー 지금도 열심히 날 웃게 하려는 건가 러프 메이커
「それだけが生き甲斐なんだ 笑わせないと帰れない」 "그것만이 삶의 목적이야 웃게 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어"
今ではアンタを部屋に入れてもいいと思えたが 지금은 당신을 방에 들여보내도 된다고 생각되었지만
困った事にドアが開かない溜まった涙の水圧だ 곤란하게도 문이 열리지 않아 고인 눈물의 수압이다
そっちのドアを押してくれ鍵なら既に開けたから 그쪽의 문을 눌러줘 열쇠라면 벌써 열었으니까
ウンとかスンとか言ってくれ 응이라던지 뭐라던지 말해줘
どうした?おい、まさか 웬일이야? 어이, 맙소사
ラフ・メイカー?冗談じゃない!今更 俺一人置いて 러프메이커? 농담이냐! 이제와서 나 혼자를 두고
構わず消えやがった信じた瞬間裏切った 상관하지 않고 사라져버렸다 믿은 순간 배신했다
ラフ・メイカー?冗談じゃない!逆側の窓の割れる音 러프 메이커? 농담이냐! 반대편 창문이 깨지는 소리
鉄パイプ持って泣き顔で「アンタに笑顔を持って来た」 쇠파이프 들고 울상으로 "당신에게 미소를 가져왔어"
ルララ ルラ ルララ ルラ 룰라라 루라 룰라라 루라
小さな鏡を取り出して俺に突き付けてこう言った 「アンタの泣き顔笑えるぞ」 작은 거울을 꺼내서 나에게 대고 이렇게 말했다 "당신의 울상 참 웃기는데"
呆れたがなるほど笑えた 질렸지만 확실히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