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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karma

윤준열 |2007.01.15 00:51
조회 24 |추천 0

 

 

 

 

 눈부신 태양 아래

 

 눈에 덮힌 은빛 들판은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빛나고 있지만

 

 바람은 칼같이 차다

 

 

 

 다섯가지 꿈

 

 두가지 거짓말

 

 그리고 여섯의 슬픔

 

 

 눈을 감고

 

 음악에 몸을 싣고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다

 

 태양의 온기를 느낀다

 

 

 끝나지 않을

 

 끝낼수 없는

 

 끝나선 안될

 

 

 겨울이 슬퍼도

 

 봄이 옮은 두려워 하는

 

 오색 나비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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