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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piano, vocal by LEN 』

장원철 |2007.01.15 11:26
조회 100,000 |추천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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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신..

 

김범수님의 "보고싶다" 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곡이예요^-^;

(가게에서 너무 자주 부르는 곡이기도..)

 

태원의 "여자야"는 촬영이 잘못되어서; 다시 하고 있습니다..

기다리시던 분들 죄송합니다; 빨리 준비할께요~~

 

키 낮춤에 대해 말씀하신 분들이 계서서..ㅎㅎ 낮춘거 맞습니다~ 맞고요~ ㅎㅎ

지금 이 키가 저한테는 가장 잘 맞더라구요^-^; 감정표현이나 부를때의 느낌이나..

 

p.s <한음끌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것 같아서요^-^;

    도대체 왜 할까?? 폐활량자랑??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보통 제가 하는 한음끌기는.. 가게가 많이 소란스럽거나 할때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하는것

    이 대부분입니다.(가끔 그걸 보기위해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많이 끄는 이유는..

    대부분의 손님들께서 담소(?)를 나누시다가 대략 20초정도에서 어?? 이게 뭐지?? 하시면서

    저를 봐주시기 시작하시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 그만큼은 더 끌어줘야 되기 때문에

    좀 길어진거랍니다. 좀 거슬리더라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생각보다 많이 시끄러울때가 있을땐 이 방법이 가장 효과가 좋아서요~~^-^;

    몇년 일을 하다보니 생긴 노하우 같은거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자랑같은거 하려는것도 아니구요.. 왠만한 분들은 조금만 연습하셔도 다 하실 수 있는거예요~ 

   이런걸로 자랑을 할리가... 아무쪼록 오해 없으셨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음유시인LEN]의 응원 카페가 생겼어요~^-^;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ㅜ.ㅜ 많이많이 놀러오세요~~ ^-^

 

     http://club.cyworld.com/byLen

추천수645
반대수0
베플김현정|2007.01.16 22:47
광장에 이런글을 남긴다는게 정말 죄송스럽네요..그래도 여자친구가 기뻐할 모습에 이렇게 글을 조심스럽게 글을 적습니다.. 저희는 24살의 못난 입시생입니다..철이들어 꿈이생기고 둘이서 시작한 운동인데..오늘 실기를 보러갔는데..정말 잘되야 하는데...잘 못&#48419;나봐요..전화를 하는데 목소리에 힘이 없어요...종목이 나뉘어서 내일도 얼굴을 볼수가 없네요..옆에 있어주고싶고 힘이되는 말도 해주고싶지만 그럴수가없어요..그래서 돌아오면 조그만 웃음이라도 주고 싶어 죄송한거 알면서도 이렇게 글을적습니다..번거로우시더라도 잠시만 들리셔서 힘이되는 한마디씩만 해주세요..메인사진이 제 여자친구입니다..이쁘진않지만..그래도 저에겐 없어서는 안될 너무나 소중한사람입니다..조금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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