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신..
김범수님의 "보고싶다" 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곡이예요^-^;
(가게에서 너무 자주 부르는 곡이기도..)
태원의 "여자야"는 촬영이 잘못되어서; 다시 하고 있습니다..
기다리시던 분들 죄송합니다; 빨리 준비할께요~~
키 낮춤에 대해 말씀하신 분들이 계서서..ㅎㅎ 낮춘거 맞습니다~ 맞고요~ ㅎㅎ
지금 이 키가 저한테는 가장 잘 맞더라구요^-^; 감정표현이나 부를때의 느낌이나..
p.s <한음끌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것 같아서요^-^;
도대체 왜 할까?? 폐활량자랑??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보통 제가 하는 한음끌기는.. 가게가 많이 소란스럽거나 할때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하는것
이 대부분입니다.(가끔 그걸 보기위해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많이 끄는 이유는..
대부분의 손님들께서 담소(?)를 나누시다가 대략 20초정도에서 어?? 이게 뭐지?? 하시면서
저를 봐주시기 시작하시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 그만큼은 더 끌어줘야 되기 때문에
좀 길어진거랍니다. 좀 거슬리더라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생각보다 많이 시끄러울때가 있을땐 이 방법이 가장 효과가 좋아서요~~^-^;
몇년 일을 하다보니 생긴 노하우 같은거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자랑같은거 하려는것도 아니구요.. 왠만한 분들은 조금만 연습하셔도 다 하실 수 있는거예요~
이런걸로 자랑을 할리가... 아무쪼록 오해 없으셨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음유시인LEN]의 응원 카페가 생겼어요~^-^;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ㅜ.ㅜ 많이많이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