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천동첫집 그린 농원은 민박과 향토음식 맛집으로 소문나서
연중 붐비기에 예약을 꼭 하셔야합니다.
특히 주말은(금,토,일)예약 안으면 방이 없어요
지난주도 예외없이 오셨던 분들의 입소문으로 방이 찼는데
늦은 시간에 부산에서 일가족,광주에서 5분등 되돌아 가는
일이.......... ,대학생 3분은 목향동에서 전기 온돌과 히타를 켜고 자기까지.....
참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꼭 예약하고 오세요.한번 오시면 저희와 깊이 정이 듭니다.
저렴하고 따뜻한(더운)방에서 정성을 다해 맛있는 요리로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