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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있을 곳이란, 누군가의 가슴속밖에 없는 것

이금남 |2007.01.15 13:19
조회 30 |추천 0

 

 

 

 

'사람의 있을 곳이란,

 누군가의 가슴속밖에 없는 것이란다.'

 

 

사실 그렇다.

내 육신이 사라져도 나란 사람은 나를 알고 있는 누군가의 가슴 속에 남아 있어서 그 사람이 나를 생각해주면 나는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이다.
누군가의 가슴 속에 남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살아야 겠다.

 

 

                                                                - 어느소설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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