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혼자한 사랑

한진찬 |2007.01.15 14:07
조회 12 |추천 0


 

사랑은 모닥불 같은거야

자꾸 땔감을 때워 주지 않으면

한줌의 재가 되서 날아가버릴

 

내가슴의 켜진 불은

너의 차가운 말한마디로...

그리고 너의 차가운 눈빛으로...

그리고 널 사랑하며 흘린 내 눈물로...

이제 꺼질라 그래...

 

All I have dreamed became nothing...

When I met you...

But...

I will have to let you go...

I can't hold on to this love any longer...

Girl I miss you more than ever Right Now...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