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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그 말할 수 없음..

이호철 |2007.01.16 19:00
조회 24 |추천 0


 

시린 겨울 저녁

 

오래 오래 별을 바라다 본 것은,

 

반짝이는 것이 아름다워서가 아니라

 

어느 날,

 

내가 별이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헤아릴 수 없는 나와 당신에

 

슬프고도 아득한 거리때문이었습니다...

 

07.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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