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한국의 내교회" 를 생각나게 하는 반주다
얼굴은 웃는데 눈에선 눈물이 흐르는 ..
세상은 이해못할 모습을 만들어 내던 그곳...^^*
우리가 마약이 필요없는 이유는
찬양 한곡으로 이렇게 혼자 이상한 애처럼 취할수 있기 때문이다^^
오소서 진리의 성령님
이땅 흔들며 임하소서
거짓과 탐욕 죄악에 무너진 우리 가슴 정케 하소서
오서서 은혜의 성령님
하늘 가르고 임하소서
거룩한 불꽃 하늘로서 임하사 타오르게 하소서 주 영광위해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진리의 말씀 이땅 새롭게 하소서
은혜의 강물 흐르게 하소서
성령의 바람 이땅 가득 불어와..
흰옷 입은 주의 순결한 백성
주의 영광 위해 이제 일어나
열방을 치유하며 행진 하는 영광의 그 날을 주소서..
ps/ 뻔한 악플 방지 : 지퍼 열린거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