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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中

이윤정 |2007.01.17 09:46
조회 56 |추천 1


Der Vogel kaempft sich aus dem Ei. Das Ei ist die Welt. Wer geboren werden will, muß eine Welt zerstoeren. Der Vogel fliegt zu Gott. Der Gott heisst Abraxas.

새가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그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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