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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다이아몬드

김준수 |2007.01.17 09:57
조회 29 |추천 0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가을의 전설, 커리지 언더 파이어, 비상계엄, 라스트 사무라이... 에드워드 즈윅 (Edward Zwick) 감독.


크리터스3, 야성녀 아이비, 이 소년의 삶, 길버트 그레이프, 퀵 앤 데드, 토탈 이클립스, 바스켓볼 다이어리, 로미오와 줄리엣, 타이타닉, 아이언 마스크, 셀러브리티, 비치, 갱스 오브 뉴욕, 캐치 미 이프 유 캔, 에비에이터, 디파티드, 카미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페노미나, 젊은 여인들, 인간 로켓티어, 러브 앤 샤도우, 멀홀랜드 폴스, 악의 꽃, 다크 시티, 웨이킹 더 데드, 레퀴엠, 폴락, 뷰티풀 마인드, 헐크, 모래와 안개의 집... 제니퍼 코넬리 (Jennifer Connelly).


스타게이트, 아미스타드, 딥 라이징, 글레디에이터, 블리트, 천사의 아이들, 포 페더스, 툼 레이더2, 콘스탄틴, 아일랜드, 뷰티 샵, 에라곤... 디지몬 혼수 (Dijimon Hounsou).


감독이 누군지도 모르고 사전정보 전혀없이 본 영화.

이끌어 나가는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훌륭하다.

디카프리오는 원래부터 연기를 잘했던 배우지만... 유달리 깊은 눈매가 인상적이다.

헐리우드식의 엔딩이 맘에 안들긴 하지만 1억불을 들인 블록버스터 스릴러 치곤 꽤나 내실을 다진 편이랄까. 볼거리에만 치중하지 않았다는 이야기.

하지만, 예를들어 극적인 긴장감은 좋지만 시티 오브 갓에 비할바는 아니며 현실적인 감동은 좋지만 아미스타드에 비할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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