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교폭력에 SOS 는 없다

박성용 |2007.01.17 16:59
조회 83 |추천 0


방송보고,뚜껑열린 국민들 많았을거다

** ** 밥도 안되는 새퀴들이 학교에서 짱이니 어쩌니 하면서

동급생, 하급생 짓밟고 나대는거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 

 

서글픈 일은, 방송과 현실 사이에는 엄연히 갭(간격)이 

존재한다는 것

지금 이 시간에도 학교폭력은 행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진참조, 담배 손에 들고 웃으면서 니킥하는 Dog *가튼 넘들이 지금도 전국에 천지삐까리라는 것!)

 

부모, 학교, 사법당국은 미온적이고, 어정쩡한 태도를 버리고

강력한 형사처벌을 통해 학교폭력의 결과가 무엇인지 체감하게

해야 할 것이다. 

 

에이. 빌어먹을 신발놈들.... 어디 자식 키워서 학교 보내겠나!   

 gil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