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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야구에 대한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

김남준 |2007.01.18 09:33
조회 60 |추천 0


[나의 야구에 대한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는다]

 

                            -톰 글래빈-

 

                                                                              1966년생

                                                                    현재 290승 투수

                                                          

 

대망의 300승을 눈앞에 둔 투수이다

 

야구에서 300승은 의미가 큰 숫자이다..

 

왜냐하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인 쿠퍼스 타운에

 

입성할수있는 보증수표와도 같은 숫자이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방어율은 3점대는 메이저리그에서 에이스급 투수라는 보

 

증수표이기도 하다

 

메이저리그에서 한시즌 15승이상 할수 있는 선수는 20명~30명정도

 

밖에 안된다. 하지만 그것을 20년이상 하는 투수는 현역에 3~4명

 

밖에 안된다. 지금 현역만 해도  로저클레멘스와 그렉 매덕스라는

 

선수 밖에 없다.

 

300승을 앞에두고 있거나 넘은선수는 그렉매덕스 로저클레멘스 그

 

그리고 톰글래빈 그리고 280승 정도하고있는 랜디존슨 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나는 인간적으로는 톰글래빈을 좋아 한다.

 

왜냐하면 그의 말에서 열정을 보았기 때문이다. 

 

나는 인생을 사는데 있어 열정이 거의 없다시피 했다.

 

하지만 톰글래빈의 '나의 야구에 대한 열정은 스피드건에 찍히지 않

 

는다' 라는 말을 통해서 나도 내삶의 의미를 찾아야 하겠다고 생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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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갖자

 

그리고 리플 좀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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