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eane

변재현 |2007.01.18 13:55
조회 20 |추천 0

Tom Chaplin(보컬, 베이스)

Tim Rice-Oxley(키보드)

Richard Hughes(드럼)

 

Somewhere Only We Know

Bend And Break

Untitled I

Everybody's Changing

This Is The Last Time

.

.

.

Is It Any Wonder

 

상당히 "선량한" 음악들...

키보드 드럼 보컬로만 낼수있는 엄청난 사운드...

일렉이 없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락의 선율...?

소개된 음악뿐만이 아니다

 

한동안 킨에 미쳤었지...

 

이들 노래를 듣는 사람 모두가 그렇겠지



첨부파일 : kwane3(5327)_0350x0350.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