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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포토나들이-원당종마목장

이학철 |2007.01.18 16:46
조회 79 |추천 1


 

원당종마목장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소재

 

서울지하철 3호선 삼송역 하차.

5번출구 앞에서 1번 마을버스 이용. 매시간 20분 간격.

농협대학 경유 총 10분여 소요.

 

 

 

달리는 마을버스 1번 타고 10여분을 달린 후 입구까지 친절

하게 내려주지만 버스를 타고 오는 길 또한 살금살금 걸어와도 시간이 아깝지 않다.

 

 

눈앞에 탁트인 벌판이 펼쳐진다.

 

 

 

말 처음 발견. 자세히 보면 고삐에 보라뚜라고 써있다.

말 이름인것 같다.

 

 

 

 

주로[走路]에서 바라본 풍경.

 

 

 

 

다른 종류의 말. 아마도 경주마인 듯 한데.

허허. 이놈 스타로서 자질이 충분하네.

그래서 사진도 샤방샤방하게해주었다. 샤방샤방.

 

 

 

내가 다가가니 울타리를 마구 잡아 먹더라. 위협의 표시일까.

이 때 살짝.. 겁났다. 아주 살짝.

 

 

 

 

잔디가 초록빛일때 보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낼 것 같다.

한겨울도 나름 운치있다.

 

 

 

 

작은 쉽터.

 

 

 

 

아니 이게 누구야. 설까치아니야~

 

 

 

 


 

 


 

 


 

 


 

 


 

 

중종(中宗)의 정릉(靖陵)을 중심으로 희릉(禧陵)·효릉(孝陵)이 있는 서삼릉[西三陵]에 들렀다. 입장료 1,000원을 내야한다.

문화관광해설사의 도움을 받으면 역사와 문화재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종마목장에서 나와 들어왔던 길로 10여분정도 걸으면 삼거리에 허브 농장이 있다. 아마도 종마목장 가는 길에 볼 수 있을것이다.

 

 

 

 

 

내부는 습기로 가득하다. 렌즈에 김이 서려 땀 좀 뺐다.

 

 

 

 


 

 

이색적인 조형물. 놀이공원에서도 본 기억이.

 

 

 

 

 

장미허브

 

 

 

 

애플민트. 이름처럼 만지면 사과향이 난다.

향기가 맘에 들어 하나 질렀다. 개당 1,500원. 화분 3,000원.

요구하면 즉석에서 분갈이도 친절히 해주신다.

 

 

 

 

 

장미허브는 향기가 좀 강하다. 자극적인 듯 했다.

 

 

 

 

 

아까 빼먹은 얘기지만. 들어서는 순간 허브향에 취할 정도다.

 

 

 

 

 

헤아리기도 힘든 허브들.

 

 

 

 

 

수수하고 아담한 허브. 요란하지 않아서 좋다.

 

 

 

 

 

원래는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곳으로 확장이전 했다는.

 

 

 

 

 

 

 

 


 

 


 

 

이름을 알 수 없지만 좀 징그러운 느낌^^; 나만 그런가.

 

 

 

 

 

이거 다사면 얼말까. ㅋㅋ

 

 

 

 

 

하우스 내부 전경.

 

 

 

 

 

화분을 받치고 있는 조각상 마저 허브향에 취해버렸나~

 

 

 

 

 

 

                                                                           200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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