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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될 때 드리는 기도

김연린 |2007.01.18 20:44
조회 16 |추천 1


저희를 살피시는 하나님!

햇볕과 비를 내려주시고 공중의 새를 먹이시며 들꽃까지도 아름답게 입히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러니 먹고 사는 문제에 급급하여 하나님 나라와 의를 잊지 말라고 하셨는데

염려에 빠지고 마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안 좋은 부모라 할지라도

자녀에게는 좋은 것으로 주려고 하는 법인데,하물며

하나님 아버지는 얼마나 더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채우시겠느냐고 일러주신 예수님!

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하셨는데,저희는 염려를 떨쳐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조마조마하며

작은 가슴으로 살아갑니다.

금신이 불쑥 생기는 것은 어찌할 수 없겠지만 근심에 쉽싸여

믿음을 잃지 않게 해 주십시오

( 마태복음 6:25~34 , 7~12 / 요한복음 14:1)

 

지혜를 주시는 주님!

아직도 제가 무엇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떨처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나머지 것마저 잃어버릴까봐 조바심이 생기고 마음마저 창백해집니다.

모든것이 주님으로부터 왔음을 늘 깨우쳐 주십시오.

다 주님의 것입니다.

거두어가시는 것도 주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제가 오직 주님을 바라봄으로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평안하며 감사로 가득 채워지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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