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어느날 문득..
나의 꿈과는 상관없이 살아가고 있는 나를 봤다.
하지만..
다시 꿈을 꾸며 살아가기엔 늦었다고..
나를 다독이며..
다시한번 나를 조용히 가둔다.
후회하기전에..
내 꿈을 찾아가야한다.
무섭다고 포기하면..
나는 나중에 너무 많이 울것만 같다.
나를 자책하며 후회로 남은삶을 물들일 것만 같다.
인생..
그거 나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야 하지 않겠어?
이 젊은 나이에 돈에 끌려다니고..
환경에 끌려다니고..
시간에 쫓기면서 사는건..
너무 불쌍하잖아.
by.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