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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Mad_Angel

이원지 |2007.01.19 23:44
조회 12 |추천 0


밑도 끝도 없이 막 행복한건 아냐.

 

가끔 미칠듯 눈물 밀려오니까.

 

 

밑도 끝도 없이 막 슬픈건 아냐.

 

하지만

 

그렇다고.. 언제나 웃는 것도 아냐.

 

가끔,

 

사무치듯 가슴이 아파..

 

참고 참아, 웃어..

 

너무 눈물이 헤퍼지는 것 같아서..

 

그래서, 웃어보려해..

 

.. 내 눈물이 아무의미 없는 것이 되어버릴까 무서워..

 

By Mad_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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