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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이 |2007.01.20 02:25
조회 12 |추천 0


 

 

 

 

 

 

 

 

과거가 어떠했든, 내 뒤에 적혀진 숫자가 나를 평가한다더라도-

과거의 숨이 멎은건 오래고, 숫자들은 이미 움직이지못한다.

 

내가 숨쉬고,움직일 수 있는 지금.

지금이 나를 다시 만들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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